미국에서 밈이 된 샌드위치 테러 사건입니다.
ICE 요원인 그레고리 레어모어 : 몸전체에 폭발했다 양파와 머스타트 냄새가 났다
방탄조끼를 통해 그 충격을 느낄수 있었다 법정 증언 발언
이 검찰은 당초에 이 사건을 중범죄로 기소 하였으나 대배심에서 기각
어쩔수 없어 경범죄로 기소하였습니다.
가해자로 기소된 숀던의 변호사는 상해를 입힐 수 없는 무해한 행동이라고 주장.
검사인 존 패론은 당신이 누구에게 화가 났다고 해서 아무에게나 물건을 던질수 없다고 주장
숀던은 해당 사건으로 변호사 사무실 보조에서 해고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