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할때 온라인으로 다 첨부하고...
그거 프린트해서 실물로 다 제출하는데요
학교에서 서버에 올라간 자료를 지운다구요?
평가 끝난 온라인 입시자료 지우는 소리 하고 있네요 ㅎㅎ 불가능합니다
일반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서버 자료 지우는거 자체가 단순히 delete - enter로 되는게 아니예요... 결제 거쳐야됩니다...
5년 보관해야되는 실물 자료를 버린다구요?
채점 끝난 중간기말고사 시험지 곧바로 태워버리는 소리 하고 있네요... ㅎㅎ 불가능합니다
그걸 둘다 없앴다구요? 불가능합니다
일게 직원은 못합니다....
'다 삭제해! 빨리! 신속하게! 누가 책임질거야!'
민주당쪽인사 관련된 상황이면 증거인멸부터 시작해서 난리났겠지만
'자료가 없어서 확인 불가, 관련자 혐의 부인으로 무혐의처리' 로 결론 나는거 아닐까요
조사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일개 교수의 채용비리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그러게요
유담 말고도 몇명 더 있나봅니다
지들이 검찰인가. 요.
한두놈이 문제가 아닌가 봅니다.
비번을 까먹는 것과 비슷한 원리인 거 같습이다.
찾으면 있을터이고 없으면 삭제 흔적이 남습니다.
대통령 비화폰도 남아있는데요 ㅋㅋ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65652677041
한가지 재밌는 점은 인천대 법학부에서 유승민 특강을 계속 진행했네요.
만약 교수임용에 문제가 된다면 법학부도 타격이 있겠네요.
지원자 다른 서류야 폐기한다쳐도
100% 위쪽 지시입니다.
압색해서 메일이나 메신저 뒤져봐야죠...
한글문서 위조 했나 살펴보고요
왜 유담이 교수인지..
다른 채용 관련 서류는 보관해야 하는게 맞는데, 그것까지 파기했다면 문제가 크죠...
'인천대학교 총장'을 친구로 둔 그 자가 눈에 띄네요.
'근묵자흑', 옛말 틀린적이 없습니다.
너 사형!
보통 내부결제라인 따서 올라가는 공문이 있죠.
거기에 첨부되었을 수도 있고... 보통 상당기간 보관하죠.
그래서 서류낼때 개인정보이용 동의서도 제출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