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해리스랑 바이든이 싫어서 트럼프를 뽑았다는 한국계 마가인데
오늘 뉴욕 시장 당선자 이야기 하면서 자기는 이 사람은 절대 반대다 이게뭐냐 민주당 망한다 이러고 있습니디
아니 저번에 민주당은 고인물들이 문제고 새로운 인물 나오면 지지한다면 그리고 너가 말한 샌더스랑 가장 비슷한 사람이 이번 뉴욕 시장 당선인이야 그랬더니 그냥 마음에 안듭답니다 ㅋㅋㅋ
이게 마가입니다 결국 이 핑계 저 핑계 누가 나와도 트럼프를 찍었을 겁니다.
우리나라 2짝을 보는 듯합니다
전에는 이런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면 화가 났는데 이제는 그냥 애잔합니다
오카시오 코테즈한테도 하던 프레임을 그대로 들이밀더군요.
전직이 뭐다....
1991년 우간다출생
남아공 - 미국뉴욕 이주
아프리카학 학사
선거캠프관리인으로 정계입문해서 뉴욕주의원에 당선
아마, 제삼세계 출신이라는 게 가장 큰 걸림돌이겠죠.
민주당의 유색인종 정치인들이 받는 의혹과 수모는 전형이죠.
보시면 됩니다. 남경필을 찍겠다던 그 모습하고 판박이잖아요. 미국 민주당이 아무리 싫고 정책이 마음에
안들어도 사람도 아닌 것들에게 표를 줄수는 없잖아요. 민주당에 악재가 생기면 또 들고 오실테지만 트럼프와 공화당을 고쳐쓰는 것보단 민주당을
바꿔가는게 더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뭐가 진짜 차악인지 판별을 못하는 시점에서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마가짓은 미국에서나 하지 왜 여기까지 와서 마가짓인지 좀 짜증납니다.
2찍 븅신들은 제발 우리나라 망하라고 빌고 있잖아요 산소도 아까운 섹기들
차암.....극우, 어그로, 나민지 하는짓 다 똑같네요.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긴가봅니다.
선거투표는 자기가 동질감을 느끼는 사람을 찍는 인기투표라고 생각해요.
30%가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국힘당과 동질감을 느끼는 사람이 30%가 살고있어서 라고 생각해요.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최소 30%가 있고,
정직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최소 30%가 있는 거죠.
공정하고 투명하면
자기는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으니까요.
최소 불공정하고 짬짜미를 하는 것이
유일하게 먹고살 수 있는 사람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