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105141203516 네 민주당이 님을 구했습니다. 곽종근 사령관이 증언을 해도 한동훈은 끝까지 윤석열보다 민주당을 공격하네요. 정치적 미래가 더 중요하다 이거죠?
이런 오염된 그릇입니다. 그까지 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표결권있는 의원도 아니면서 지가 무슨 계엄해제하려고 국회를 들어갔단 말인지;;
여당 대표라고 국회들여보내줬더니 아무런 힘도 없어서 국회들어온 국힘당 의원이 몇명이었더라;;
민주당이 계엄해제안했으면 벌써 물고기밥이 되고도 남을 놈인데..
감사는 못할망정...
저런 사패새끼가.
저라면 박주민 의원한테 고마워서라도 저런 말 못합니다.
그냥 암기만 잘 하는 사람이었나봐요. 로스쿨 입학 시험에 대학교 수학 시험 포함시켜야 되겠어요.
총 맞아 죽을 위기는 넘겼으니 싫어도 한몸이죠.
이자한테 하는 말이죠
벌벌떠는 x 민주당의원들이 들어오게해서 구해줬다는건
영상으로 남았는데 말이죠
거기에 대한 최소한의 고마움조차 없다는건가요?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죠.
골목길 전전하는 들개도 먹을거리 던져주는 사람한테는 마구 짖지 않는데 말이죠.
전두환, 노태우도 지 목숨 구해준 김대중 대통령한테는 가서 절까지 했는데...
참....언급하기조차 민망스럽군요..
은혜를 배신하고 덕을 잊다.
이 말이 이렇게 딱 들어맞는 경우를 근래에 보신 적 있는지요?
"살려 줘 놓으면 꼭 저런 소리 하는 놈들이 있지... 보종 말종들이 그렇다."
라고 하시네요.
법무부 장관 때 무ㅓ 했는지
야당이 계엄 반대하는 건 당연한 거니까 안고마워라는 게 정상인 생각인 건지..
국회의원도 아닌자가 국회의사당에 출입하는 것 자체도 정상이 아니구만.
그 아비규환 속에서 들여보내준 것만으로도
감사한 상황으로 생각해야지.
염치없는 놈.
상종을 안하면 됩니다.
두번은 없죠. ㅋㅋㅋ
지금 상황이 어땠을까요?
목숨을 구해준 은인들에게 저러면 안돼죠. 의리도 없고 은혜도 모르고..
이미 둘다 사이 틀어진 상태였음
원래 석열이 복선이 한동훈이 대통 만들기엿음
그래야 자기가 퇴임후 살수있으니까
근데 당대표 만들어놓으니 말안듣고 대들고
김건희 무시하니 바로 죽일려햇죠
구회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계엄해제 의결권도 없고 적극적으로 뭔가 하지도 않은것을 다 아는데..뻔뻔한게 저러니 범죄자 윤석열과 친했구나 싶네요
저 동물 조차도 나무꾼에게 결혼하고 싶으면 어디로 가라고 알려주는 보답을 했는데... 동물 보다 못한.. ㅋㅋㅋ
총맞아 죽어도 싼놈이죠.
성향이 너무나 4번 느낌임 이준석이랑 형님아우하면 딱일듯요. 똑같아서 싸울려나요
떠들어봤자 아무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뚜껑 벗겨지고 벌벌 떨어야 정신 차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