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도착하기 직전에 2층 베란다로 도망갔다는 게 참.. 눈치가 빠른 건지 아니면 도망가게 그냥 둔 건지요..
갑자기 김건희가 백 받은 거 인정하고 보석해 달라고 하는 것과 연관이 크겠죠 ㅋㅋ
스브스는 밀접한 관계를 계속 강조하던데 동업자 그 이상을 말하는 건지 참 궁금하네요.
현장에 도착하기 직전에 2층 베란다로 도망갔다는 게 참.. 눈치가 빠른 건지 아니면 도망가게 그냥 둔 건지요..
갑자기 김건희가 백 받은 거 인정하고 보석해 달라고 하는 것과 연관이 크겠죠 ㅋㅋ
스브스는 밀접한 관계를 계속 강조하던데 동업자 그 이상을 말하는 건지 참 궁금하네요.
Ob려나요
저도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전부터 의아한 게 여당인사들 그리고 검사들 모두 김거느를 이상하게 두려워 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단순히 돈이나 인맥 때문에 그렇게 두렵나? 라기 보다는 여차할 때 동원할 수 있는 HID 오비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도망간 남자가 불법적인 폭력이나 상해에 동원된 심복일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 되겠죠.
경찰들도 대단합니다. 경찰수뇌부가 연결되어 있는 것인가?
파면 팔수록 멧돼지가 상심이 크겠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