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멜라니아가 X에다 김혜경 여사 초청하는 게시물 올린것이 단순한 영부인들의 행사일 수 도 있겠지요. 하지만 정권을 지키기 위한 그들 나름의 눈물겨운 것도 있겠죠, 그들의 애국심도 있겠죠. 단순한 행사로는 보이지 않는 의심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최대한 의심스런 음모론의 다이어그램 만드는 뻘짓도 마다하지 않는 불안불안한 백성중 한명...오타, 오류 있습니다. + Ai는 전적으로 믿기가 힘들죠. 받아들이는 제가 기초가 부족한데... 양해.
결론은...투트랙이다.
멜라니아 뒤에 숨은 TRACK 2가 범인이다. 자전거 바퀴 만드는 녀석들의 작업이다.
다양한 지배질서의 연장선이다.
당연히 멜라니아와 영부인들의 비정치적 인류애의 작업이길 바라지만...
멜라니아가 만약 여왕이 될려고 하면, 남편 정권 재창출에 제정신이 나가면..
김혜경 여사님도 고달플 수가...
OSTP 조직이 무척이나 의심스럽고 국장 크래시오스 이하 구성원...그들 스스로는 애국자이겠죠.
* FFT, OSTP와 멜라니아...그리고 김혜경 여사.

* +Ai랑 몇바탕하는데 영어에러 있습니다....저 영어 못 합니다. 죄송. 그냥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 멜라니아가 이번엔 X게시물까지 올린건...
아마도 아래 장면 때문일 수도 있을런지?
KOREA 가 적힌 자리에 오지 않은 김혜경 여사에게 감정이 있기야 하겠지만?
김혜경 여사는 대통령 유엔연설때 일부러 자리를 비웠을 것 같고 멜라니아랑 투샷이 부담스러웠을 것도 같기도?
어쩌면 멜라니아는 내년에 김혜경 여사랑 투샷을 팡하고 찍히길 원할런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남편 트럼프가 부러웠나?

거기의 유엔 사진은 멜라니아는 트럼프 연설 때 잠깐 있다 갔고 … 몇 시간 후에 이잼 연설이어서 김혜경 여사가 현장에 가셨다고 해도 옆에 없는게 당연한 겁니다. 오지 않아서 김정이 있을리가????
그렇긴 한데...X에다 김혜경 여사 콕 짚어서 초청 게시물 올린게 영...
영국, 일본쪽 인사는 X에 언급 없는것 같고요.
ai 관련해서 멜라니아가 미래세대 교육으로 캠페인 해서 영부인들하고 할거라.. 이야기 나욌었어요. 이번에 APEC때 와서 이야기 했어야 했는데 오지 않아서 콕 집어 이야기 했겠죠.
단순한 행사면 그려느니하는건데
Ostp가 뒤에 숨은 녀석들인거 같아서요.
아니길 바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