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보는 유튜브 채널 숏츠로 광장시장 후기가 올라왔는데.. (어제자)
역시 안변합니다.
진짜 케데헌이다 해서 한국에 대해서 좋은 감정 들거온 외국인들 등쳐먹는건..하
https://youtube.com/shorts/j5e8zOf46fY?si=68XFDG0dzN7lSuWg
이런건 외국에도 더 퍼져서 저긴 방문을 끊야놔야해요
딸래미가 보는 유튜브 채널 숏츠로 광장시장 후기가 올라왔는데.. (어제자)
역시 안변합니다.
진짜 케데헌이다 해서 한국에 대해서 좋은 감정 들거온 외국인들 등쳐먹는건..하
https://youtube.com/shorts/j5e8zOf46fY?si=68XFDG0dzN7lSuWg
이런건 외국에도 더 퍼져서 저긴 방문을 끊야놔야해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하면 주옥되어야 안하죠.
광장시장.....좋은곳인데...몇몇 시장상인으로 인해,
전체가 매도당하지않았으면 합니다...
다른 예로 소래포구도 마찬가질겁니다.
시장 공동체가 부정이슈 척결에 더 힘을 보태야겠죠. 남의 장사라고 쉬쉬하는게 아니라 내 장사에도 영향을 줄테니까요.
물 흐리는 미꾸라지는 정치판이나 시장판이나 다 척결대상이죠. 같은 당이다 같은 시장상인이다라는 나이브한 시선으로 가면 큰게 망가집니다
노인네 대접 배짱으로 염치없는 안하무인이 더해져 더 꼴불견 같습니다.
기회만 있으면 벗겨먹으려는 관광업 종사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거 근본적으로 개선안되면 관광대국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겁니다.
태국 베트남 만도 못해야서야 되겠습니까.
아 티비에 나왔네요?
가기 험난?한 울릉도와 달리 저긴 서울내라서 잠시 자정하는 시늉하다가 그대로 계속될겁니다.
그런데 광장 시장에 여러 곳이 있다는 것은...의미심장 하죠. 뇌피셜을 좀 돌려 보자면...
아무래도 잘 돼도 너무 잘 되면...권리금이 커지고,,
시장 상인이 들어오고 나가는 비율이 커지고,
경쟁은 치열해지면서....흙탕물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통이 오래 된 5일장 중에서도 변질 되는 곳이 있고,
아닌 곳도 있고...
그런데 광장처럼 잘 되면 잘 될 수록... 점점 확률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부끄러운 기억 주기 싫어서요.
'"불법촬영 금지" ?! yo
진짜 평생 저런데 싫어서 안가다가
연애하면서 여친따라 첨 가봄...
왜 저런데가 좋은건지 노 이해였고 지금도 노 이해입니다
한마디로 배부른건데.. 그 피해는 온 국민이 입을 수 있습니더
순대 달라고 하면 "섞어줄께" 라고 지나가듯 얘기하면서 부속 좀 섞어서 "모듬"으로 해서 1만원 받아내는 건데,
심지어는 부속빼고 순대만 주세요~ 해도 못들은척 섞어준다고 하네요.
작년에는 순대 6천원이던게 올해는 8천원이 되었군요 ㄷㄷ
예전에는 부속하고 가격차가 났는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크게 차이가 없는.. 비슷한 가격인데도 섞어 주려고 하나 보네요.
아무래도 그날 팔아야 할 물량에 맞추려는 목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금있으면 그냥 8천원 내고 나올거 같어요.
져렇게 당하면 어이가 없을듯요
몇몇상인들이 또 시장이미지 안좋게 만드는군요
서비스도 좋고
관광객입장으로보면 광장시장만큼 또 분위기 나오는곳도 흔치않아서요...
저런 개 그지같은 등쳐먹겠다는 상인들은 때려잡아야죠 ㅠ
적어도 시장 내부에서 자정작용은 필수적으로 일어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인회에서 몇 번 이상 관련된 민원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겠다던가 하는 그런 부분들이요.
아니면 좋은 가게들이 덩달아 피해볼거에요.
똑같은 물건이 누군 3천원이고 제겐 5천원을 부르더군요
좁은 우물에서 계속 계신 분들은 트렌드를 못따라가요
근처에 2년 살면서도 딱 한번 가고 안가는곳
다 각자의 사기를 치는거죠
험하게 생긴 40대 아저씨라 나한테는 찍소리도 못 했던건가... 참 역겹네요.
제가 운좋게 좋은 곳만 갔나 봅니다.. 다니는 곳만 다니다보니...
가끔 가서 칼국수 먹고 전 좀 사오곤 했는데. 이젠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갈 일이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해당 구청이나 서울시가 나서서 원아웃제건 쓰리아웃제건.. 해서 안될일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저렇게 막장으로 장사를 하는데도 그놈의 위치 때문에 손님이 계속오는게 참...
... 다만 K-컬쳐에 빠진 외국인들이 오프라인까지 와서 K-바가지 쓰는게 좀 안타깝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덕분에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 가면 택시 사기 조심해라, 식당 사기 조심해라 합디다.
단골집 할머니 돌아가신 이후로 안가네요.
가성비 떠나서 이제는 한곳에서 음식이 나오는지 맛이 획일화 된 느낌이라 갈 이유가 없더라구요.
대도는 없고 좀도둑만 판을 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