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에 CD에 라벨지를 붙이는 대신
라이트스크라이브랑 라벨플래시라는 기술이 나왔었죠
대세는 라이트스크라이브로 되어서 여러 회사, 여러 제품들이 나왔었는데
라벨플래시는 극히 일부 기종에서만 되었었습니다.
그 극히 일부 기종 중 하나를 가지고 있는데
이젠 데이터 저장용으론 쓰지 않고 장식용으로 쓰면 꽤 쓸만합니다
간만에 생각이 나서 하나 구워볼까 싶어 네로 가격이 얼마나 하지?? 알아보려 갔더니....
네로가 망했나요??
www.nero.com
네로 버닝롬 2026광고를 엄청 허접하게 하고 있습니다.
시뻘건 배경에 텍스트 몇줄... 누가보면 도메인 판매업체 임시 사이트인줄 알겠어요.
디자이너가 없는 회사수준의 홈페이지네요 ㄷㄷㄷ
nero.com has exp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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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로 연결되는데요??
s 하나로 멀쩡한 회사를 망한회사로 착각해버렸습니다 ㅠㅠ
네로 누가 살까요 요즘??
홈피는 일시적인 현상인듯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