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운,대림상가 그대로 놔뒀으면 좋겠습니다. 몇안되는 근대화 산업화 역사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작은 가게들도 돌아다녀보면 재미있습니다. 용산도 이제 망하고 한국에 이런곳 정말 없습니다.
양평동장기사
IP 218.♡.53.101
11-06
2025-11-06 08: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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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좀했으면좋겠네요
ddongg
IP 211.♡.207.130
11-06
2025-11-06 08: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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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이 문제면 종묘 북쪽에는 롯데타워만한 걸로 병풍을 세워도 문제 없죠.
웃는남자
IP 221.♡.182.31
11-06
2025-11-06 0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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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종묘와 사직도 구분 못할 정도로 무덤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군요.
eddyshin
IP 1.♡.83.68
11-06
2025-11-06 0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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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때문에 다음 선거 위태로워 질 것 같으니 빠르게 발표했더군요. 이게 즙 짜고 내려 갔다 오더니 이제 뻔뻔함이 거의 라스트 보스급이네요.
zerOXross
IP 14.♡.131.189
11-06
2025-11-06 0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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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경복궁 앞을 꼴사납게 막고 있었던 구 조선총독부 건물을 허물고 나서 지금의 경복궁으로 돌아왔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현재 경복궁 동쪽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도 이전시키고 해당 부지의 옛 경복궁 건물도 복원을 할 예정이구요. 오세훈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벌리는 일은 그 시절 박살내 버린 구 조선총독부 건물이 가지고 있던 역사적 단절 목적을 종묘 앞에다가 다시 풀어놓는 거랑 맥락상 다른게 뭐냐구요. 새삼스럽진 않지만 저는 국힘 것들을 이렇게 표현하기로 오래 전부터 다짐했었습니다.
#너희는인간이아니다
료재
IP 121.♡.166.48
11-06
2025-11-06 0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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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때는..... 항상 빛이 들어가긴 하겠지요....
SANGSANG-GD
IP 58.♡.21.133
11-06
2025-11-06 09: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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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보존의 양측 입장이 다 틀린 이야기는 아닌데.. 서울 안에 주요 상업지역 업무지역에 들어가는 CBD 가 GBD 보다 비지니스 적으로 떨어지는곳도 아니고 일자리도 많이 만드는 곳인데... 재건축 재개발에서 저런 부분에 걸림돌 때문에 정체되고.. 전부 강남으로만 몰려가는 상황인 점도 고려는 해야 하지 싶네요... 좋은 일자리 찾아 전부 강남 강남으로 모여드니 교통난도 더 심하고.. 오히려 강북권 오피스타 비지니스 수요을 흡수하는 것도 고려를 해야 한다고 봐요...
지금 서울역 북부 개발이나 기타 4대문 안에 재개발 재건축도 어느정도 이해를 해가야 하는 부분이니까요.. 강북 강남 역차별이나 양극화로.. 아파트나 주거 문제도 더 심해 졌으니까.. 강북 강남이 우열을 가릴게 아니라 한강 이남에만 모든게 모여드는 상황을 푸는 해법에 강북 도심지 개발과 주거나 근무 환경 개선의 필요성도 있지 싶네요... 강북 고밀도 중심지구 개발은 더 미루다 보면 나중에는 기회를 놓치는게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강북 강남 더 격차가 벌어지면.. 나중에 강북이 슬럼화가 되야 그제서야 이제는 해도 뭐라하지 않는 상황이 될텐데 그때 가서 하기에는 늦을 수 있구요....
보존이라고 해서 박원순 시장때 개포동 아파트 재건축때 기존 아파트 한동을 남겨서 보존하라고 하는식의 좀 엉뚱한 행위처럼.. 보일 수 있구요..... 추가로 세운상가 대림상가를 남기자는건... 각자의 기억을 회상하는 수준의 이야기라고 보여집니다... 문화재라고 인정을 해야하는건데... 지금도 가봐도 사람도 없는게 현실이니까요..
레이몬드88
IP 59.♡.199.49
11-06
2025-11-06 09: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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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걸 뽑는 서울 시민들이 더 머저리인 겁니다. 똥인지 된장인지를 그렇게 오래 먹어봐도 모르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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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화재 주변 개발제한 법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섯살 훈이의 악동짓이 너무 심하네요.
자산인 종묘같은 문화재와 한강 바닷가 등이
국힘 지자체장의 난개발로 마구 망가지고 있습니다
백성을 위해서 노력한 성군이면 모를까?
일반인들은 개발이 되면 선조 무덤을 이장도 하고 화장도 합니다.
말이 좋아 종묘지... 큰무덤이거든요.
경주 대릉원도 싹 밀고 그럼 아파트 올리면 되겠네요?
이런논리면 피라미드 콜로세움 다 헐고 아파트 올려야죠 ㅡㅡ;;;
불교에 가까운 무교입니다.
대학교때 jms에도 있었던적 있었습니다만..
그냥 이성적인 사고의 결론인지 종교적 신념인지 궁금했습니다.
이건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른 의견입니다.
백성을 위해 선정을 베푼 성군도 아니고
고작 이씨 성 하나 잘 타고 났거나 배우자인데
종묘사직을 세금을 낭비하며 보호 할 필요가
있을까요?
콜로세움이나 경주왕릉과 종묘사직은
문화제로 급이 다릅니다.
흥선대원군 서원철폐처럼 성군을 제외한
종묘사직을 보호 할 필요가 있을가요?
고작 성씨하나 잘 타고난 인물을요?
오세훈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벌리는 일은 그 시절 박살내 버린 구 조선총독부 건물이 가지고 있던 역사적 단절 목적을 종묘 앞에다가 다시 풀어놓는 거랑 맥락상 다른게 뭐냐구요.
새삼스럽진 않지만 저는 국힘 것들을 이렇게 표현하기로 오래 전부터 다짐했었습니다.
#너희는인간이아니다
좋은 일자리 찾아 전부 강남 강남으로 모여드니 교통난도 더 심하고.. 오히려 강북권 오피스타 비지니스 수요을 흡수하는 것도 고려를 해야 한다고 봐요...
지금 서울역 북부 개발이나 기타 4대문 안에 재개발 재건축도 어느정도 이해를 해가야 하는 부분이니까요..
강북 강남 역차별이나 양극화로.. 아파트나 주거 문제도 더 심해 졌으니까..
강북 강남이 우열을 가릴게 아니라 한강 이남에만 모든게 모여드는 상황을 푸는 해법에 강북 도심지 개발과 주거나 근무 환경 개선의 필요성도 있지 싶네요... 강북 고밀도 중심지구 개발은 더 미루다 보면 나중에는 기회를 놓치는게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강북 강남 더 격차가 벌어지면.. 나중에 강북이 슬럼화가 되야 그제서야 이제는 해도 뭐라하지 않는 상황이 될텐데 그때 가서 하기에는 늦을 수 있구요....
보존이라고 해서 박원순 시장때 개포동 아파트 재건축때 기존 아파트 한동을 남겨서 보존하라고 하는식의 좀 엉뚱한 행위처럼.. 보일 수 있구요..... 추가로 세운상가 대림상가를 남기자는건... 각자의 기억을 회상하는 수준의 이야기라고 보여집니다... 문화재라고 인정을 해야하는건데... 지금도 가봐도 사람도 없는게 현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