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인근에서 미국을 향해 대륙간 탄도탄이 발사됩니다.
감시위성이 발사순간을 탐지하지 못해 러시아, 중국, 북한 중 누가 발사했는지는 모르겠고
미국이 어떻게 대응할지 약 20분 남은 시간의 상황을 그룹별 3개의 에피소드로 긴박하게 엮었습니다.
순식간에 숨 막히게 긴장되는 장면으로 전환되더군요... ㄷㄷㄷ
추천해봅니다.
한반도 인근에서 미국을 향해 대륙간 탄도탄이 발사됩니다.
감시위성이 발사순간을 탐지하지 못해 러시아, 중국, 북한 중 누가 발사했는지는 모르겠고
미국이 어떻게 대응할지 약 20분 남은 시간의 상황을 그룹별 3개의 에피소드로 긴박하게 엮었습니다.
순식간에 숨 막히게 긴장되는 장면으로 전환되더군요... ㄷㄷㄷ
추천해봅니다.
언제나 초보...
뭥미 할만한 포인트가 있긴 하죠 하지만 정치 스릴러를 좋아하면 취저입니다.
긴장감도 일품이었구요
다 보고나서는
다시보거나, 남에게 추천하지는 않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올해본 영화 중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수작이었습니다.
좋게 말하면 파격, 제 관점에는 만들다 만 영화였어요.
결론을 내리기에는 자국에 대한 묘사가 너무 어려웠을지도 모르지만요.
보는 과정은 재밌긴 했는데 마지막에는 좀....그러다가..흠.........보고나서......
이게 뭥미? 하는 반응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매우 리얼하게 핵전쟁 발발 초기상황을 분단위로 묘사해줍니다.
댓글로 요약 하면
핵발사가 감지되고 짧은 20분 남짓 .
1.부 군
2부 행정부
3부 대통령
의 부분을 3개의 파트로 보여주면서
각각 격는 상황에 대해서만 묘사하는 영화입니다
결말은 없습니다.
근데 시나리오 자체는 매우 훌륭합니다 실제로 저럴 확률이 매우 높거든요
영화는 핵폭발을 보여주지 않아서 모든 시나리오가 가능하나.. 일단 핵이 터지면.
어느국가에서 만들었는지 대략 유추가 가능하고 핵전쟁 시나리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