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의 채용서류가 통째로 사라져????
어쨌든 경찰의 수사가 들어간 이상 결과는 나와야 할테고
채용서류를 통째로 멸실한 책임은 관련자들이 져야 할테고
그 결과물인 유담만 그냥 둔다는 것도 말이 안되니까요.
수사 중 진실게임에서 교직원의 진실증언도 나오겠지요. 교직원이 뒤집어쓸 일 없으니까요.
유담아 유담아.. 인생이 그리 쉬운 건 줄 알았니?
국립대의 채용서류가 통째로 사라져????
어쨌든 경찰의 수사가 들어간 이상 결과는 나와야 할테고
채용서류를 통째로 멸실한 책임은 관련자들이 져야 할테고
그 결과물인 유담만 그냥 둔다는 것도 말이 안되니까요.
수사 중 진실게임에서 교직원의 진실증언도 나오겠지요. 교직원이 뒤집어쓸 일 없으니까요.
유담아 유담아.. 인생이 그리 쉬운 건 줄 알았니?
관련자들 불러다 조사만 해도 금방 나올듯 한데 말이죠..결국 의지의 문제겠죠.
본인을 털려고 마음먹었으면 조교들보다 떡볶이 한 조각 더 먹었다고 기소 할 기세였습니다.
난 지원했을 뿐이고
지원한 나를 학교가 뽑았으니까 일할 뿐이고
그 과정에서 난 뭔 일이 있었는진 모를 뿐이고
요 스탠스가 예상됩니다.
저놈도 나를 비난하는 걸까?
생각하다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와서
2학기 끝나면 그만두고 포닥으로 유학갈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들은 거기가 평생직장인 늘공이거든요...ㅋㅋ
- 나는 지원했을 뿐이고, 합격여부는 학교가 정한것이고, 나는 합격했으니 강의하는 것뿐이다..-
지금 이상황에서 당시 낙마한 후보자들이 누구였는지 대충 윤곽이 나왔다면
본인 스스로 이번 학기까지만 하는걸로 하고 사직서를 제출하는게 맞겠죠.
그 학과에서 오래 연구하던 조교수도 탈락할 정도면 본인이 된게 95%유승민의 영향이라는걸 부정못할겁니다.
정말 본인말대로 몰랐던 사안이었다는걸 이해한다치더라도, 계속 다니겠다는건 그저 양심을 팔아 정면돌파 하겠다는 모습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학과 자체가 싹 날라가도 할말 없습니다.
어디 교수자리 빈데 없을까 하다가 인천대가 딱 걸려서 갔을까요?
부모로 부터 여기 지원해봐라 잘해 주실거다
뭐 이런 얘기 듣지 않았을끼요?
본인이 진심으로 떳떳하고 부정이 절대 없다면
스스로 부끄러워서 교수직을 내려놓거나 적극해명해야지..그냥 난 몰라 하는건 무책임 행동이죠
그게 참 궁금합니다
법무장관 자녀가 아니라서라고 할란가요
지들이 쓰레기보다 못함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언론들도 진짜 조용하구요ㅋㅋ 조국에 분노하던 2030대들도 조용하네요 그들의 선택적 보도, 선택적 분노에 혈압이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