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토나오다 못해 역겹고…역겹다 못해 살기까지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요새 유승민 딸 관련해서 나오는 교수 특혜 채용 의혹 문제건 같은 이런 것들이죠.
그냥 조사도 한번 형식적으로도 안해요 이것들은…그리고 국힘, 언론 이런것들은 더 역겨운게 민주당에서는 별 트집거리도 안되는걸로 정치인 한명을 벗어나 그 정치인의 가족과 이웃 친척, 친구들, 지인들까지 대문짝만하게 전국적인 범죄자 혹은 범죄자의 지인 혹은 그걸 마치 돕기라도 한 주범, 공범마냥 아주 소설을 써대며 짝짝꿍 해대던 것들이…
진짜 이건 피하기도 힘들만한 의혹거리가 나오면 마치 언제 그랬냐는듯 자기네들 일에는 쉬쉬, 조용, 아무일도 없는 정상인 것 마냥 검찰, 경찰, 사법부 것들과 한편, 한통속이란걸 인증이라도 하듯이 그냥 넘어가고…
더 웃기는게 그 조사조차 받지도 않던 당사자는 또 신나게 죄없는 사람 범죄자라면서 까기 바쁘고…입 털어대고…
이정도면 어디 오스카상 연기 주연상 탈 정도의 가면 바꿔치기의 달인들이라는거죠. 이게 사람놈들입니까 솔직한말로…
진짜 토나오다 못해 역겹고…역겹다 못해…살기까지 느껴진다는게 딱 저 집단들, 저 인간같지도 않은 개막장 of 개막장들을 보면 딱 느껴지죠.
한동훈 딸
유승민 딸
나경원 아들, 딸
그외 구린내가 풀풀 흘러넘치는 저 인간들을 포함해 그 가족들도 딱 이재명, 조국만큼만…딱 더도덜도 말고 딱 기준점을 이재명, 조국 털어대던 딱 그만큼만 해서 똑같이 조사하고 기소하고 털어야죠. 그게 맞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