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분위기가 15년전부터 안좋았었죠... 제가 아는 형님도 용산에서 10년 넘게 일했었는데, 남의 가게 밑에서 하다가 자기가 직접 차려서 했었는데 힘들었는지 극단적인 선택했었거든요.
경제적인 부분은 잘 몰랐었는데 장례식장에서 들어보니 한달에 컴퓨터 1~2대 팔릴까 말까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구석진 전자타운에서 팔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기도 하고 온라인 판매로 다들 하는데, 온라인 판매를 너무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형님도 용산에서 10년 넘게 일했었는데, 남의 가게 밑에서 하다가 자기가 직접 차려서 했었는데 힘들었는지 극단적인 선택했었거든요.
경제적인 부분은 잘 몰랐었는데 장례식장에서 들어보니 한달에 컴퓨터 1~2대 팔릴까 말까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구석진 전자타운에서 팔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기도 하고 온라인 판매로 다들 하는데, 온라인 판매를 너무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했다고 들었습니다...
총판부터가 장난질이니 뭐 말 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