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화장실 한번 다녀오면 작아지는데... 몸 꼬면서 참는게 보이면서 점점 커지다가 결국 화장실로 달려가고...
목소리 크다고 상사 주의도 받았는데 반복.
일할 상황이 아닌거 같은데 어지간히 급한거 처리하는 중인가봐요... 몸도 급하고 일도 급하고 ... 위추 해줘야죠.
목소리가 하도커서 제가 정리해드려도 될듯하군요.
트럼프 짱은 동양인들이 이렇게 일하는거 모르겠지여...
급하게 처리하는일 하면... 두통으로 쓰러졌는데 꼭해야하는 릴리즈한... 간이 침대 놓고 쓰러진 상태로 옆눈으로 화면보면서 겨우겨우 손끝 까딱 거리며 한사람 시켜서 릴리즈 했던 기억 나네요... 담날 아침 장거리 택시로 집에 투하 당하고 기절 되었던... 이제 하라면 못할듯요. 대충 살고 싶습니다.
또 신호 오나보네요. 새나... 반쯤 일어섰어요...
정신이 아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