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우원식 “본회의장으로” 2분 뒤, 추경호 “당사로” 공지 - 한겨례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우원식 국회의장의 ‘본회의장 집결 요청’ 직후에 당 의원총회 장소를 국회에서 당사로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위한 정족수 확보에 분초를 다투던 상황에서 국회의장의 요청과 달리 국민의힘 의원들을 국회 밖으로 소집한 것이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추 전 의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본회의 개의가 임박한 상황에서 추 의원이 국회 밖으로 의총 장소를 변경한 행위를 표결 방해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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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중요임무종사당 의혹이라 이제 파산정당의 길과 위헌정당 해산의 길로 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