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중에 디비 인덱싱 B-tree 비효율성에 대한 질문을 했었는데, 인덱싱 모르는 백엔드 개발자도 있었습니다. 비전공자면서 1~2년차면 그럴 수 있는데 7년차 개발자였거든요...
코드쿠아
IP 183.♡.203.112
11-05
2025-11-05 17:36:13
·
몰라도 상관없는 업무를 하나보죠. 단순히 용어를 모르던가. 20년 개발해도 몰라도 되는건 몰르는 사람 많습니다. 상식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죠.
크래쉬
IP 106.♡.201.123
11-05
2025-11-05 17:48:29
·
예전부터 그랬습니다. 화면 만드는 애들은 신경 안쓰드라구요
IP 58.♡.54.162
11-05
2025-11-05 18:52:50
·
2~3년 정도면 쌩 초급인데 모를수도 있지않나.. 합니다..
조나
IP 222.♡.153.4
11-05
2025-11-05 19:50:28
·
다른 이야기지만, 기본 정보와 부가 정보를 한 트랜잭션에 넣으면 너무 부담이 큽니다. updated 같은 필드도 user 테이블에 빠지는 이유죠. 물론 초당 DB operation이 몇만 ~ 몇십만 단위가 아니라면 신경 쓸 필요는 없긴 하지만요. 예전에 형님들에게 byte align 잘못 맞춰서 padding 생긴다고 맞아가면서 배우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고민은 없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sltx
IP 49.♡.125.146
11-05
2025-11-05 21:05:57
·
회원 가입 API가 제대로 만들어져 있으면 FE 개발자는 트랜잭션 몰라도 되죠. FE 개발자가 트랜잭션을 신경써야 한다면 API가 잘못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너키빅키잔아
IP 121.♡.250.40
11-05
2025-11-05 21:46:41
·
저도 개발자는 참 이해하기 어려운 직군이라고 생각한다고 쓰려고 들어왔다가 그냥 갑니다...는 아니고 개념상 트랜잭션은 유용한데 구현(설정)은 일단 체감 처리량이 절반쯤으로 떨어지는 거 같고 득보다 개피 본 기억이 많기도 하며 저는 (금융)원장을 안다뤄서 대부분 안 걸었는데, 그래도 2~3년 코딩하면 대다수가 이름은 알 것 같기는 하다고 남기고 갑니다. ( 코더 1x년 했던 학원도 안다닌 비전공자이니 돌은 던지지 말아주세요 )
오히려종아
IP 14.♡.208.210
11-06
2025-11-06 00:26:49
·
그냥 용어를 모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훔훔
IP 47.♡.157.19
11-06
2025-11-06 02:21:10
·
요즘은 BFF가 다 해주지 않나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더 경력자중에 그런 사람 많습니다.
이건 프론트든, 백엔드든 수두룩합니다.
본문 내용처럼 회원가입만 해도 트랜잭션 걸어야죠 ㅜㅜ
프론트만 했다고 트랜잭션을 모를수가 있는건가 싶네요.
공부 안하면 모를수야 있는데, 회사에서 안잘리고 있었다는게 신기…혹은 다른 개발자가 그만큼 고생했던 것일수도 있겠네요.
전공자인데도 모른데요??
비전공자면 뭐.. 학원에서 안배울거같으니 모를수도있을거같긴한데..
뭐지..
왜냐하면 괜히 안다고 하면 시킬까봐,일만늘어날까봐 일부러 모른다고 하는 케이스도 있기때문입죠..
후달달하네요..
어떻게.. 개발자 테스트와 시험과 취업을 성공했을까...
20년 개발해도 몰라도 되는건 몰르는 사람 많습니다.
상식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죠.
updated 같은 필드도 user 테이블에 빠지는 이유죠.
물론 초당 DB operation이 몇만 ~ 몇십만 단위가 아니라면 신경 쓸 필요는 없긴 하지만요.
예전에 형님들에게 byte align 잘못 맞춰서 padding 생긴다고 맞아가면서 배우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고민은 없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개념상 트랜잭션은 유용한데 구현(설정)은 일단 체감 처리량이 절반쯤으로 떨어지는 거 같고 득보다 개피 본 기억이 많기도 하며 저는 (금융)원장을 안다뤄서 대부분 안 걸었는데, 그래도 2~3년 코딩하면 대다수가 이름은 알 것 같기는 하다고 남기고 갑니다. ( 코더 1x년 했던 학원도 안다닌 비전공자이니 돌은 던지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