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능력도 문제지만 쿠팡 기세가 점점 커지는데 대형마트 규제가 있는 상태에서 방법 없죠. 지금 홈플러스 상황이 이마트의 가까운 미래일지도...
만주개털
IP 125.♡.153.207
11-06
2025-11-06 05:26:01
·
@goldgate님 그러기엔 이마트도 계열사로 ssg.com과 g마켓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g마켓은 15년 연속 흑자기업을 21년인가 인수 한건데 그뒤로 바로 적자발생 매출하락..그냥 능력이 없는겁니다
tanga
IP 1.♡.225.240
11-05
2025-11-05 17:01:22
·
살 빠질만 하죠.
IP 210.♡.206.5
11-05
2025-11-05 17:03:41
·
이쯤되면 교체해야 될텐데.. ㄷㄷ
거부기군
IP 14.♡.97.63
11-05
2025-11-05 17:12:11
·
노브랜드 분리 상장시켜놓고 오케이프라이스 라고 이름만 바꿔서 갔다놓더군요.
부롸뢍
IP 118.♡.7.236
11-05
2025-11-05 17:18:36
·
야구단이나 빨리 팔아버렸으면 좋겠네요
수소경
IP 119.♡.227.180
11-05
2025-11-05 18:05:04
·
@부롸뢍님 팔기는요...청라에 새 야구장 짓고 있는데요
토라
IP 223.♡.250.25
11-06
2025-11-06 00:49:47
·
@수소경님
브릿츠
IP 125.♡.141.181
11-05
2025-11-05 17:21:29
·
저는 이런류의 오너나 CEO는 그 행동의 댓가는 반드시 치뤄야된다고 봐서…정말 초강도의 세무조사라던가 타겟 조사를 반드시 꼼꼼하게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문재인 정부 말미때쯤이나 윤석열 정부 들어와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특히나 SNS등을 통해서 기업 오너라는 사람이 하는 짓이 이건 도무지 제상식가진 인간이 저게 할짓인가 싶을 정도로 막장에 저질이였죠. 전 신세계, 이마트는 시범 케이스로 타겟 조사 대상으로 삼아서 정말 가루가 되게끔 초강도로 한번 세무조사 등을 통한 조사 한번 들어가봤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세근쎄근님 마지막 행보는 트럼프 차남만나고 온거네요. 이게 경제적인 목적보다는, 전한길이나 국힘이 미국찾아가는 것과 비슷한 다분히 정치적인 이유로 보입니다. 예상외로 트럼프는 한국극우와 손절하고 정권과 협력중이라.. 지 의도대로 잘 안풀리니 그냥 조용히 있는거지 또 물만나면 활개치고 다닐 궁리하고있을 걸로 보입니다.
Fartist
IP 125.♡.105.250
11-05
2025-11-05 23:35:04
·
이마트가 집근처에 있어 항상 갔었는데, 단지 정용진의 멸콩논란 이후로 안가기 시작한지 오래입니다. 슥배송이나 전자매장같이 나름 공격적인 마케팅을 했었던거같은데, 편한거 거스르며 일부러 안가게 된게 개인적인 감정때문입니다. 마치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놈 사육장에 꿀꿀거리며 기어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주가도 망하고 있다니 좋아보이네요.
위고노리치
IP 61.♡.88.61
11-05
2025-11-05 23:53:47
·
제가 30만원에서 15만원갈때 이제 바닥이겠지 들어가볼까?? 잠깐 생각했는데 무관심하던 사이 7만원을 보게되네요 와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이고, 비교 불가능한 두 사람입니다 ㅎㅎ
변화없고 진부하고 뻔해진...굳이 여기서 왜?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나게 하는 쇼핑경험
원래 하락빔을 맞고있어서 그런지 ㅋㅋㅋㅋ
정경분리 원칙이 괜히 있는게 아닐텐데 말입니다.
멸균(X)
멸망(O)
유통업이 어렵다지만 추락 가속도는 정용진이 몫이죠.
지금 홈플러스 상황이 이마트의 가까운 미래일지도...
팔기는요...청라에 새 야구장 짓고 있는데요
부모 득분에 무능해도 회장자리 차지하고 있고 , 시간많은지 정치놀음도 하고있죠
SNS 끊는거 부터 시작해야 할 듯.
이게 경제적인 목적보다는, 전한길이나 국힘이 미국찾아가는 것과 비슷한 다분히 정치적인 이유로 보입니다. 예상외로 트럼프는 한국극우와 손절하고 정권과 협력중이라.. 지 의도대로 잘 안풀리니 그냥 조용히 있는거지 또 물만나면 활개치고 다닐 궁리하고있을 걸로 보입니다.
슥배송이나 전자매장같이 나름 공격적인 마케팅을 했었던거같은데, 편한거 거스르며 일부러 안가게 된게 개인적인 감정때문입니다. 마치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놈 사육장에 꿀꿀거리며 기어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주가도 망하고 있다니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