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둔촌2동이고, 부업뛸때 둔촌주공(포레온) 단지 자주가는데요
요즘 저기는 9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에 둔촌오륜역 추가해달라고 서명운동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의도야 이해는가지만, 저거 한다면 9호선 급행열차의 의미가 퇴색될 가능성 높아질텐데 말이죠...
저거 받아주면 9호선에 일반열차만 지나가는 역 인근 주민들도 똑같이 우르르 몰릴텐데...
향후 9호선 4단계,5단계 추가연장시 길동생태공원-한영고-고덕2동(고덕비즈밸리단지)-하남미사 까지 갈텐데.. 산에서 산으로 갈텐데 말이죠(...)
제 고향이 둔촌주공3단지이나..이건 향후 문제되지않나..싶더군요
흠...
보훈병원도 급행 정차역인데,
이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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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구청장, 구의원들이
눈도장 찍기 딱 좋은 이슈라,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네요...
될지는 미지수네요.
따릉이를 타던가,
단지내에서 왕복 버스를 운영하던가 하는 게 낫지 않을 까요.
올공역에서 급행은 제자리 환승이고 얼마 차이 안 난다.
뭐 이동네 저동네 예타 타당성도 안나오는 곳들도 지하철 놔달라 철도놔달라 하는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