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칫솔질후 물로 행구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전 참고로 1번정도만 물로 살짝 행굽니다. 치약에 치아와 잇몸에 남아있게 하기 위해서)
제가 송곳니가 시려서 동네 매년 (1년 1~2회) 가는 치과 가서 스케일링 받으면서 같이 치료 (약 바름)받으면서
안사실 (사실 늦게 안것이지만)이 바로 치솔질후 물로 행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gpt에도 확인하고 구글링 하니 서양은 정말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서양은 1일 2회 아침 저녁만 치솔질 평균적으로)
단, 모든 치약이 해당되는것 같지는 않고 전 이번에 치과샘에게 추천받은
시린전용치약 (인터넷으로 저렴하고 구매) 센xx인 멀x케어 (일반치약 2배이상 비쌈)
저녁에 칫솔질후 아예 행구지 않는것 살짝 찜찜해서 물로 한번만 행구고 뱆어냅니다
치약이 치아와 잇몸에 뭍어 잇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아시겠지만 칫솔질은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하는것입니다. (위아래로)
양쪽 끝 어금니 뒷쪽도 꼭 칫솔질 하시구요
암튼 개개인분들 스케일링도 하고 치아 관리도 다들 하시겠지만 이 부분 한번 gpt로 확인해보세요
치과가서 엑스레이 사진을 각자 본인 폰에 꼭 찍어두셔서 내 치아갯수가 몇개고 신경치료 몇개고
크라운 몇개고 아말감 몇개고 임플란트 몇개인지도 기억하시면 좋아요. 의외로 모르는분들 많더라구요
참고로 임플란트 해야된다고 하면 무조건 하지 마시고 치아보존과(대학병원)가서 살릴수 있는지 최종적으로
확인후 임플란트 해야됩니다.
100세 시대 임플란트 20년 정도 사용할수 있는데 일찍하면 노년에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치아는 깍아도 안되고 신경치료 (신경죽이는 치료)도 안됩니다
어떻게든 쓸수 있는데까지 마지막까지 쓰고 그 이후 크라운을 하든 임플란트를 하든 해야지
가장 편안 방법으로 치료하면 나중에 노년에 (100세시대) 힘들어 집니다.
평균 15~20년 이라고 하는데 암튼 앞으로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유튜브 판교 xxx 치과 검색하면 치아보존과 대학교수님이 하는 치과인데 전 이분 치과 추천합니다.
만약 어떤 결정을 못하겟다면 최고 상급 의료기관에 판단을 받아야 됩니다.
그게 치아 건강에 잇몸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단, 가능한 치약인지 성분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꼭 확인받고 결정해야 합니다. 전 참고로 1번정도는 행군다고 글에 남겨놓기는 햇구요.
당연히, 치간칫솔 등등도 중요하구요.
성인기준 불소 1일 3mg까지 가능인데
양치후 헹구지 않아도 보통 3회 먹는양은 1mg미만이라네요
다른 성분도 먹어도 괜찮다는군요
미드나 영화 보면 가끔 보는 장면인데 볼때마다 어색 하더군요.
어느 유튜브에서 다룬적이 있었는데 미국 마트에 파는 치약 포장지에서 써있 더군요.
일평생 물로 10번 행구다가 치약이 치아에 뭍어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거든요.
치약은 불소도 들어있지만 계면활성제 연마제 같은 것도 같이 있어서 애매합니다.
20살이전에는 충치가 많이 생기고 20살이후에는 풍치(잇몸질환)이 많이 생기는데
임플란트 하게되는 원인중 대부분이 잇몸질환입니다.
잇몸질환은 치아하고 잇몸사이에 치석이 생겨서 잇몸속으로 파고들면 염증이 생기고
방치하면 잇몸뼈가 녹아서 치아가 흔들리게 되고 임플란트를 해야 합니다.
불소는 치석억제나 잇몸 염증 방지에 도움이 안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쉬운 치료법 (임플란트, 크라운 등등)이 아닌 치아를 살리기 위해서 대학병원 치아보존과 예약하고 (몇개월) 그래서 전 재신경치료로 치아를 (엄금니) 살렸어요. 살렸다는 표현보다는 시간을 번거죠
언제가는 뽑고 임플란트 해야 하지만 가능한 최대한 늦께 해야 합니다.
치아는 깍고 뽑는게 아니라는 기본적인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100세시대에.
20년이 안되어 1990년대 후반 즈음 국내 시술이 일반화되기 시작했던 것 같더군요.
작년인가? 일본에서 유전자 결함으로 치아 생성에 문제 있는 사람에게
치아 생성 억제 유전자를 억제하는 원리로 임상에서 다수 성공했다는 뉴스를 본 적 있습니다.
20여년 이내에 영구치 유실된 정상인에게 새로운 자연 치아가 나올 수 있게 해주는 치료가
대중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하로 양치해라.
부드러운모를 사용할수록 양치할때 손에 힘을 빼라.
이정도만 지키고 있습니다.
치약을 바르고 있어야 한다는것에 방점이 있어요
얼굴 세수한다음에 안헹구느냐? 이렇게 반문 하더군요. 잘 헹구라고 들었습니다.
요게... 그 사이 먼가 바뀐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