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을 저래놓고 내용에 -11% 를 찍은 건, 지수도 아니고, 두산애너빌리티입니다.
종목 하나가 -11% 찍었는데, 통신사가 마치 코스피가 -11% 찍은 것처럼 하는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왜 떨어졌는지 같은 내용은 없고, 그렇다고 현황을 글로벌 시장을 함께 이야기해주지도 않고, 빚투 투자자들 위하는 척 공포심을 더 자극하는, 여느 때의 언론사(통신사, 머투 계열)네요. ㄷㄷㄷ
이제 이런 기사들은 기자 이름 내고 쓰기 좀 뭐한 시대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퍼플렉시티에게 오늘 오전장에 대해 기사톤으로 써달라고 하니까 이렇게 써주네요. 그리고 이게 훨씬 더 맘에 드네요. ㄷㄷㄷ
코스피 3900선 붕괴, 매도 사이드카 발동
오늘(2025년 11월 5일) 한국 주식 시장 오전장은 급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졌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장중 한때 3,900선 아래로 내려갔고, AI(인공지능) 관련주의 고평가 논란과 글로벌 증시 하락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 가 각각 5% 이상 크게 떨어지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하며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으려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AI 관련주의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미국 증시의 하락 여파가 국내 증시로 직격탄을 가했습니다. 미국 S&P500 과 나스닥 지수가 각각 1.2%, 2.0% 하락한 가운데, 팔란티어 등 AI 빅데이터 업체들의 고평가 우려가 커졌고, 이 영향이 코스피에도 전달된 모양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과 개인 투자자들은 대규모 매수세를 보이며 대조적인 흐름을 연출했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에 집중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AI 관련주들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매크로 경제 변수에 따른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으나, 코스피의 영업이익 전망 상향과 3차 상법 개정안 모멘텀에 힘입어 조정 후 반등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특히 배당주와 증권, 지주업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습니다.
요약하면, 오늘 오전 한국 증시는 AI버블론 논란과 글로벌 악재에 따른 급락과 변동성 확대가 두드러졌으며,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시장 안정화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투자자들의 선택에 주목되는 장세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언론사 아니고요??
쓰레기도 아니고 저런걸 기사라고 올리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