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0 KST - AP통신 - 민주당이 4일 열린 지방선거에서 주요 선거구에서 모두 승리함에 따라 완벽한 승리를 선언했다고 AP를 비롯한 미 언론들이 전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에서 마이크 셔릴 전 미 해군 헬리콥터 조종사이자 여성, 전 연방하원의원이 승리하였고, 버지니아 주에서 연방공무원 및 전직 CIA 요원출신인 아비가일 스팬버거가 각각 주지사로 당선되었습니다.
뉴욕시장 선거에서 맘다니가 승리함으로서 뉴저지 - 버지니아 - 뉴욕에 이르는 주요 선거구에서 민주당이 대승을 거두면서 중간선거를 앞둔 민심이 집권 트럼프 행정부에게 매우 불리함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펜실베니아 주 대법관 3명에 대한 신임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대법관 케빈 도허티, 크리스틴 도너휴, 데이비드 위치 모두에게 각 10년간 임기를 추가로 부여하는 신임투표가 민주당 승리로 끝났습니다.
버지니아 주 법무장관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제이 존스가 승리하였습니다.

디트로이트 시장선거에서 첫 여성 시장이자 민주당 후보인 메리 세필드가 당선 확정지었습니다.
피츠버그 시장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코리 오코너 후보가 당선 확정지었습니다.
버팔로 시장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션 라이언 후보가 당선 확정지었습니다.
11월 4일 선거는 민주당의 완벽한 승리로 귀결되고 있으며 아직 개표가 시작되지 않은 캘리포니아 선거구 재배치 투표까지 승리한다면 역사에 길이남을 민주당의 지방선거 대승리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apnews.com
민주당 차세대 주자로 꼽히던데 주목할만 하겠네요.
선거 말아먹고, 비리 터져나오고, 경제 박살나고, 부정선거론과 가짜뉴스에 매몰되어 있고, 그러다가 계엄하고 쫓겨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