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뭐가 먹고싶다고 사달라고 연락하기전에는.
혼자 먹는 1인 가정이다 보니.
집에서 해먹기보다는 밖에서 사먹는 편이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 먹을때는 주로 전자렌지에서. 식사 준비가 다 끝나는 간편식을 잘 먹는데요.
가끔 생선구이나 제육이 먹고싶으면.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제육같은 경우는 저 혼자 먹자고. 이것 저것 사서 준비하는게. 고역이더라구요.
딱 한번만 먹고 될만큼의 양이 필요한데.
마트에서 장을 보다보면. 양이 많아서. 한번 쓰고 냉장고안에 묵혀 있다가 오래되어서 시들어서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ㅠㅠㅠㅠ
그래서 반찬은 반찬가게에서 사고.
밥은 즉석밥. 국역시도 즉석 국위주로 먹게 되는데요.
준비하다보니. 거의 모두가 갓뚜기 제품입니다. ^-^
육개장의 경우엔 후추와 고춧가루 고추기름정도만 더 첨가하면 맛이 더 올라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