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가에 웃는 미소도 꼴뵈기 싫어서 처리..
저거 취임때 촬영인데.. 그때는 그냥 그랬는데
지금 칼들고 있는거 보니 섬찟하네요 ㅎㄷㄷ
무슨 법원에 나와서 술자리 얘기가 나오니까
뇌세포가 돌아오던데..
진짜 얼마나 막장 인생을 살아왔는지.. 참나.
TV 로 봐도 어이 터졌는데
같이 있던 판사, 변호사, 법원 직원들 다 어이터졌을것 같네요
확실히 태생 자체가 글러 먹은 사람이란걸 입증했네요
이런놈한테 APEC 맡겼으면
분명 지가 나서서 계란말이 직접 하면서
외국 정상들에게 소맥이랑 입에 쑤셔넣게 하면서
맛있지 맛있지 분명 했었을건데
상상을 하니 진짜 끔찍하네요..
대한민국은 하늘이 도왔습니다.. 진짜...
줄리가 끼어들면 줄줄.
뭔 xx한다고 대통령에 나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