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에 위치한 미국식 바베큐 코스 원테이블 가게입니다.
예전엔 하루 한테이블이었는데 요즘엔 공간을 더 내서 운영하더군요.
같은 사장이 운영하는 이목이런 가게도 신사동에 생긴것 같습니다.
전에 갔을때도 그런데 이런데 이런게(?!) 싶은 공간에 있구요.
처음부터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예약이 어려운편인데 또 언제 가볼까 싶네요.
남영동에 위치한 미국식 바베큐 코스 원테이블 가게입니다.
예전엔 하루 한테이블이었는데 요즘엔 공간을 더 내서 운영하더군요.
같은 사장이 운영하는 이목이런 가게도 신사동에 생긴것 같습니다.
전에 갔을때도 그런데 이런데 이런게(?!) 싶은 공간에 있구요.
처음부터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예약이 어려운편인데 또 언제 가볼까 싶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