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판도라 폰' 열렸다…'김건희-의문의 남성' 수백 개 문자
11시간전
<앵커> 저희가 단독 취재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김건희 특검 출범 초기인
지난 7월,
특검팀은
건진법사 법당에서
김건희 여사가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이 휴대전화에서
김 여사가
한 남성과 주고받은
메시지
수백 개가 발견된 걸로...
.....
남성 A 씨와
주고받은
메시지
수백 개가 발견됐습니다.
A 씨는
무자본 M&A 혐의 등으로
여러 차례
형사 처벌을 받았던 인물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에 대한
연루 정황이 드러나
검찰 수사도
받았지만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22년 대선 과정에선
김 여사가
A 씨의 불법 행위와 관련된
주식을
거래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
특검팀은
특히
김 여사에게
건진법사를
처음 소개한 장본인이
A 씨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특검팀은
또, 2013년에서 2016년 사이에
A 씨와 김 여사가
주식 거래 관련 관계를 넘어서
개인적으로도
밀접한 관계였던 것으로
결론 내린 걸로 파악됐습니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뒤에도
자신과
A 씨와의 관계를 알고 있는
건진법사와
긴밀한 사이를 유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
남성...A씨는...
과연...누구일지...요??
개인적으로도
밀접한 관계였던 것으로
결론 내린 걸로 파악됐습니다."
파도파도 괴담이 무궁무진 끊이질 않으니 충무로 신나겠네요... ㅎㅎ
혹시....
김거니의....
최대약점이......
김거니..폰..일려나요...
오늘..겸공..
생방송..
퍼니포에서...
손잡고..다녔다는...
주장이..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