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이라 해서 간과하고 있었는데,
디젤 엔진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물 밖 상태여야 해서,
디젤 잠수함은 사실상 군함 반 잠수함 반이었던 셈이었네요.
반반.
겸공 들으니, 물 밖에서 엔진 돌려 배터리 충전한 후,
그 배터리 힘으로 물 속 잠행을 하는 거였군요.
대신 잠행할 때 조용하다는 장점은 있고요(배터리만 쓰니).
막연히 연료(기름) 다 쓰면 올라와야 하니, 무한 잠행이 안 되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핵 엔진 잠수함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핵 엔진은 공기가 필요없군요(핵 분열로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네요).
ㄷㄷ
단점도 있는데 핵연료봉은 한번 작동하면 끌 수가 없어서 미세한 소음은 계속 난다고 합니다.
공기불요 추진체계라고 하는데 말씀하신 베터리도 있고 연료전지도 사용합니다
일본의 소류급같은 경우 스털링 AIP를 사용하여 바다속에서 발전합니다.
그것도 물위에서 열감지기로 감지될 위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공기생각도 안했지만 초반엔 들으면서 디젤잠수함이 자주 올라와야한다는 이야기에 필요한 공기를 압축해서 내려가겠지 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충전하러... ㅎㅎ 그런데 디젤엔진 가동으로 잠수함을 구동시킬정도의 배터리 충전이 빠르게 가능한가?
이 속도가 궁금하더군요.
디젤잠수함은 디젤발전기가 있는거고
핵추진잠수함(원자력잠수함)은 원자력발전기가 있는 잠수함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그 얘기들으니 와씨 잠수함에서 디젤엔진은 ㅈㄴ 비효율적이네 싶었음다
금속수소등의 기술도 사용합니다
전 잠수함에 탑재되는 연료 전지를 언급한 것입니다.
디젤 엔진을 가동하기 위해서 부상해야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거든요.
비 전문가가 입장에서
디젤엔진 대신에 수소연료를 탑재하면
수중에서도 계속 가동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