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재판 중 방청석에서 언놈이 증인에게 겁박했나 본데,
그래서 그런짓 못하도록 검사가 재판장에게 질서를 유지해 달라고 한 이후인데,
변호인들이 🐕ㅈㄹ을 떱니다.
지귀연이 재판 진행을 2판4판🐶판 아사리판으로 진행하는데,
이거 뭔... 여기가 돗떼기 서울중앙시장인듯 샆습니다.
🧑🏻⚖️ “아시게쬬오~옹~~?”
재판에 자질 없으면 제발 때려 치우고 레크레이션 강사나 하지...
내란수괴 1심 판결 날...
🧑🏻⚖️ “피고인 윤석열님은~ 사형에 처합니다~아~ 이거 보니까~ 피해 갈 수가 없으시겠네요옹~”
🐗 "에헤~ 거 서로 알고 지낸지 오래된 동생이 왜 그렇게 높게 불러~"
🧑🏻⚖️ “에이~ 그럴까요오~ 그럼?, 무기징역으로 드리면 되시겠어요~옹?
🐗 "거~ 동생 잘해 줬더니 너무하네~ 더 깎아줘~오~!"
🧑🏻⚖️ "하아... 이거 중계중인데 조용히 이야기 하세요옹~ 다른 손님 들어요~ 좀 더 깍아 드려요옹~?"
🐗 "동생, 내가 그동안 3쿠션, 4쿠션으로 챙겨준게 한 둘이야? 집행유예로 빼줘~ 장사 오늘만 할꺼야?"
🧑🏻⚖️ "에이~ 그래요~ 그래~. 피고 윤석열님 집행유예 2년이요. 땅.땅.땅.
🧑🏻⚖️ "3년 드릴려다 1년 더 빼서 드리는 거에요~옹~"
🧑🏻⚖️ "에잇~ 까짓꺼 좋은게 좋은거죠옹~ 그죠?"
지귀연 양 옆자리 2명은 뭘까요?
두 사람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는데,
항상 꿔다 놓은 보릿자루 같아요.
#귀연재판🐶판4판아사리판
역사적 내란 재판을 일부러 가볍게 하기 위한 술책인지..
오히려 잼통 대법 파기심의 조희대 태도가 더 투명합니다. 굳은 얼굴로 손이 덜덜덜 떨렸었죠.
재판장이 만드는게 8팔아닐까요.
재판장 분위기
방청객도 따라 가는거죠.
으쌰으쌰
접대받으면서 고객의 요청을 들어주며
서로서로
벗고 얼싸안고 노래 부르는
부어라마셔라
단란한 분위기 ㅋㅋㅋㅋㅋ
이거는 더 가관입니다.
"맛있는 거 한번 제가 쏘든가 해야...." 말투를 보아하니 그간의 행실이 드러납니다.
접대 유흥 전문 판사 맞네요.
소액재판의 경우에는 변호인 없이 당사자가 하는 경우가 많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해서인지 목소리가 커지고 재판관말도 잘안듣고 서로 자기생각을 쏟아내는 편이죠
더군다나 처리할 사건도 많고 하다보니 방청객이 아니라 원고 피고만으로도 의자가 가득차고 서서보거나 밖에서 대기해야하는 수준이다보니 정신없는 현장이 연출됩니다
그에 반해 변호인이 있으면 재판관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깍듯이 하는 편이죠
내 신변/의뢰인의 신변(그로 인한 나의 커리어)을 결정하는 사람이니까요
그럼에도 윤석열재판의 모습은 무엇인지 의문스럽네요
초창기 아무도 윤석열을 변호하려고 하지 않았다는데 커리어에 위협이 될것 같아서였다는 뉴스를 본 것 같은데..
재판관만 문제가 되는 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회는 말로만 규탄한다할뿐 실질적인 행동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판사의 자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