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모녀 한국 온 첫날, 소주 3병 마신 음주 차량이 덮쳤다(종합)
음주운전으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를 숨지게 한 남성이 소주 3병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사고를 당한 일본인 모녀는 관광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첫날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인 30대 남성 A 씨는 사고 당일인 전날(2일) 서울 종로구 종로5가에 위치한 식당에서 소주 3병가량을 마시고 본인 소유의 차량으로 약 1㎞ 가량을 운전하다 동대문역 인근 흥인지문사거리의 인도로 돌진해 사고를 냈다.
후략..
소주3병 마시고.. 인도로 돌진해 "살인"을 했네요......ㄷㄷㄷㄷ
[단독] "소주, 국밥에 부어 마셨습니다"…음주운전 무죄 이끌어낸 황당 주장, 법원은 왜?
https://naver.me/5cqdhkg8
아니죠
끓여도 남습니다
잠깐 국내 연간 음주운전 사망자 수 통계를 확인해보니, 수백명 단위더군요.
음주운전 사망자 분들 누구 하나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보통 교통사고라는 게, 의도적인 면이 없음을 감안해서
사고 피햬에 비해 상당히 가볍게 처벌이 되고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
적어도 음주운전은 본인이 인지했든 못했든, 사고 발생을 높이는 행위이고,
이는 어찌보면, 사고 발생률을 높이는 고의성이 있는 살인행위로 보고,
형벌 수준도 더 높이고,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상해 발생 시, 면허 영구 박탈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국회가 본격적으로 나서야 할 것 같은데..
개 풀뜯는 소리..
음주*마약등이 연관되었다면...
가중처벌하도록 법을 강화하고 강력하게 처벌하자...
관연 법앞의 평등이 나올지...
처벌 강화는 기대 안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정도면 유산을 노린 청부받아 음주운전 사고로 위장해 일 벌인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네요.
전관비리와도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요.
음주운전의 경우 사면 없는 영구 처방(영구면허박탈)을 하고 +인사사고의 경우 '인생빵구' 내야 합니다. 그래야 좀 줄어들거에요.
아니면 그냥 비웃고 변호사질 하는 겁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