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올라 갚을 돈이 늘어난거 또한 본인 책임이죠.
당시 영끌해서 집 샀으면 지금 엄청 올랐을건데,
이자 부담되면 팔고 갚아야죠.
이전 정부때처럼 영끌족 살려주는 정책은 안나오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6925?sid=101
금리 올라 갚을 돈이 늘어난거 또한 본인 책임이죠.
당시 영끌해서 집 샀으면 지금 엄청 올랐을건데,
이자 부담되면 팔고 갚아야죠.
이전 정부때처럼 영끌족 살려주는 정책은 안나오길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6925?sid=101
근데 주담대 5억이 나올만한 사람한테 이자 720만원이 폭탄 씩이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게다가 한경이면...
"2% 금리가 5%로?"…'혼합형 대출' 5년 지난 차주들 멘붕[영끌의 역습]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5764703
"금리 변화, 누구도 예측 못해"
우병탁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 팀장은 "금리 변화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다"고 강조한다. 당시 저금리 장기화를 낙관한 소비자들이 과감하게 대출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는 '고금리 장기화'라는 전혀 다른 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우 팀장은 "시장 금리는 전문가들조차 확답할 수 없는 영역이다"며 "소비자들은 '감당할 수 있는 대출'을 계산할 때 더 보수적으로,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작년 6월 조선일보 기사
'혼합형' 보다 낫네… 주담대 '5년 주기형'이 대세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4/06/13/RBUL27GGOBEWFKIVL4UXJNQZ3Y/
보통은 기자들의 과장이 가미된 힐링 기사가 대부분이죠.
저 19~20년 당시 LTV나 시세 감안해서 5억 영끌?해서 구입한 주택은
예를 들면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11~12억이었을거고
지금은 평균 25억이니...
기사처럼 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월세 주고 나가면 되죠.
즉, 월 60만원 원리금 상환액 증가가 기자가 말하는 것처럼 유탄일 가능성은...환타지일 겁니다.
지금 대출금리 4프로 맞아요. 그래서 4프로 나오는데
어디서 문제인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3.7프로 내고 있습니다
연봉 1억인 사람이 연간 720만원 없어서 파산하진 않을거 같은데요
지난 정부때 있지 않았나요?
영끌족이 뭔지 어떻게 정의하고 구분할것이며
구제를 하려는 대상은 어떻게 정하고
뭘 어떻게 구제를 하나요...? 하려고 해도 못할거 같은데요
어디서 들으신거에요?
당시 저금리 담보대출 제공, 전세대출 규제 완화등으로 집값 떠받히기를 했죠. 당시 금융위원회에서 전세대출 DSR적용을 대텅령실에서 거절했잖아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1309
당시 대출규제를 완화하지 않았다면 좀 더 안정화 되지 않았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당시 거품을 조금 걷어낼 기회에서 거품을 더 만들어 버린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윤석열이 특별히 대단한 부동산 규제를 푼것도 없고요 의사 처단하고 내란하는데나 관심 있었죠...
대표적으로 토지거래제한을 풀기는 커녕 재지정했고 LTV DSR 등도 풀어주지 않았습니다
집 살 생각 있으셔서 가격 알아보고 대출 알아보셨으면 체감이 되셨을텐데요....
그리고 역사를 보시면 대출규제를 하면 할수록 오히려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많다는게...
부모님 도움없이 맞벌이로 자녀 둘 키우면서 그럭저럭 살만 합니다
대환대출이 이제 막 풀리던데 자녀 1명당 금리0.5%만 깍아주면 좋겠습니다
금리 변동은 진짜 1도 생각 안했나봐요
23년에 집 산사람들 다 4%쯤 낼텐데.. 흑우흑우 하네요
다수가 저런 위험상황에 처해있으면 안도와줄수가 없겠죠
특히나 청년층이 저래버리면 뭐.
생각해보세요 5년전에 5억정도 대출 받을 집은 서울이나 상급지 아파트일 확률이 커요
그렇다면 그런사람들 5년동안 이자 내고 관리비 내고 원금 낸것보다 훨씬 전체적인 가격이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