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이오닉3 유출샷도 거의 저렇던데. 그냥 저러면 태블릿 하나 붙여놓은거랑 똑같은 디자인인데.
테슬라는 어차피 외제차인데.. 저는 현대만의 감성이랄까?? 현행 일자형 디스플레이가 좋아보이는데..
아반떼부터 풀체인지 내년모델부터 저렇게 적용된다는데 이해는 안가네요. 저게 그냥 화면 큰거 말고 장점이 있나요
저러고 계기판은 형식처럼 작게 마련된다는데.. 저는 별로네요


오늘 아이오닉3 유출샷도 거의 저렇던데. 그냥 저러면 태블릿 하나 붙여놓은거랑 똑같은 디자인인데.
테슬라는 어차피 외제차인데.. 저는 현대만의 감성이랄까?? 현행 일자형 디스플레이가 좋아보이는데..
아반떼부터 풀체인지 내년모델부터 저렇게 적용된다는데 이해는 안가네요. 저게 그냥 화면 큰거 말고 장점이 있나요
저러고 계기판은 형식처럼 작게 마련된다는데.. 저는 별로네요
나의 그녀는...
게임하는것도 아니구요...
테슬라 직원차 타 보니 인터페이스가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뭔 태블릿 하나 붙여놓은게 전부이니까요.
저는 계기판도 있고 내비용 LCD 도 있는 그런 자동차스러운 인터페이스가 훨씬 좋아보입니다.
그게 장점 아닐까요?ㅎ (현기차 입장)
나중에 소비자의 니즈의 맞춘 옛날방식의 콘솔, 대쉬보드가 있는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과 판매량을 보면 정답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커지면 활용할수 있는게 점점 많아지죠.
운전석은 HUD를 중심으로 키우고, 계기판은 HUD에게 바톤터치 하고 이제 최소화 되는게 맞습니다. 이제 커다란 운전석 계기판은 촌스러움의 상징 구태 입니다.
아주 잘하는 겁니다.
팔 짧은 사람을 위해 핸들에 노트북 터치패드도 넣어주면 좋겠네요.
플로팅타입 돌출형 디스플레이에서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그 다음 이 울트라와이드 디스플레이를 두개 잇고 베젤을 넣어 만든 과도기형 일자형 디스플레이까지 왔다가
일자형 디스플레이를 길게 빼는게 현재(라 하고 슬슬 지나가는 유행)
이젠 대형 디스플레이 하나를 센터에 박아넣고 물리버튼은 해당 디스플레이 하단에 탈부착 옵션으로 들어간다고 하죠?
테슬라가 시작했지만 결국 다들 쫒아가는 방향으로 갈거에요.
또 쓰다 보면 익숙해 지려나요??
수입 모 전기차 보니까 속도 정도만 확인할 수 있는 쬐끄만 디지털 계기판 붙여놨던데 진짜 없느니만 못하더군요;;
뭔 알리에서 8만원 짜리 사다 붙인것마냥 조악하고요.
본문사진에는 없는데
다른사진 보면 속도등을 표시하는 작은 디스플레이가 핸들 위쪽에 있습니다.
테슬라는 한국형에 맞는 ota 업데이트 안합니다
플레오스 나오면 테슬라에서 넘어가려고합니다 버튼과 계기판작은거 따로 사서 설가능이라고하네요
아이오닉7크기가 딱이긴한데... 자율주행 고속도로에서만이라도 완벽히 된다면 600키로 무지성 예약합니다
레인지 로버, 볼보 기타 등등 다른 회사도 다 디스플레이 저래요
테슬라 처럼 차량의 거의 모든 부분 OTA 되는 업데이트 될 겁니다.
사실상 자동차가격인상이죠. 문제는 현기차 엔지니어들도 처음 장착하기때문에 실제 주행환경에서 무슨 버그나 결함이 나올지 예측을 못하기때문에 안정화되려면 3-4년정도 걸리겠죠.출시 3-4년간은 주행중 화면 멈추었다는 등은 버그와 결함잡는 유료베타기간이 아닐까싶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저런 ui일 필요는 없을겁니다만..
차량의 모든기능을 하나로모으기위해선 커다란게필요하죠
그렇지만 공조나 비상등 같은건 안전 때문이라도 물리버튼이 필요할텐데요..
시대를 거스를 수는 없고요.
제가 HCI, 인터페이스는 그닥 잘 모르지만... 저런 형태로 발전하는게 맞습니다.
디스플레이 통합과 거대화에 따르는 부담이나 결점은 또 그대로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면 되고요.
모르고 적으셨다면 나름 선구안 있으신 듯 ㅋ
계기판은 가깝고, 네비는 멀고, 손에 네비 왼쪽 다 가리는 데다가 비율도 애매해서 영상 같은 것도 못 보고...
스마트폰에서 다 되는데 태블릿 쓰는 이유 아닌가요?
현기차는 그래도 버튼, 레버, 계기판은 많이 남겨놓을겁니다.
테슬라라는 자율주행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거기서 조작부를 띠어내고 다시 붙이고 시행착오를 하고있고
설령 그게 불편하다 혹은 잘못됬다 하는 길을 가더라도
비전을 가지고 행하는중인데
현대기아는 뭐 자율주행이 목표일까요? 아니면 뭐가 목표일까요... 차라리 자율주행 똑같이 목표라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려고 한다던지...그런거면 모르겠는데 이건 그냥 따라하기중 밖에 안되죠..
의미가 없지 않을 거 같아요
저런 형태가 요즘 차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따라가는겁니다 원하든 원치않든
구형 벤츠 s클에 적용된 디스플레이가 유행 한거니까요.
범용 해상도 액정은 수급이 잘되거든요
인포메이션 자체는 플레오스 내부에서도 계속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전 이게 훨 보기도 좋고 활용도도 높은것 같아요.
자동차 전체를 제어하는 시스템이 인포시스템과 하나로 묶여있는거예요.
디스플레이만 저렴해지는게 아니라 차량 운행 시스템 자체를 저렴하게 만들려는 거지요.
테슬라는 처음 시작부터 전기차였기 때문에 통합시스템을 사용하면서 점점 분라의 중요성을 깨닫고 분리하는 추세입니다.
물론 노하우가 훨씬 더 많이 쌓인 기업이기 때문에 작정하고 문제가 일어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제작단가 낮출려고 임팩트빔 빼버리는 기업이 과연 안정성을 앞세워두고 설계할지는 도박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과도기겠죠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지금 차를 운행하면서 공조 장치, 오토홀드, HDA, 드라이브 모드, 사운드 등등등은 익숙해지면 보지도 않고 조작하는게 가능한데.. 저런 건 그게 가능한가요?
제차의 유일한 단점이 기어가 버튼식이에요
보지도 않고 잡으면 바로 알수 있는 직관적인 기어봉보다 급할때 조작 미숙이 생길수도 있어요
테슬라 화면 터치하면서 기어 변속하는거 보니 저게 맞나?싶은 생각이 들드라구요
여튼 차는 앞을 보면서 운전해야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hud있는 차량을 운전 하다보니 계기판을 직접 볼 일은 별로 없더라구요.
파워트레인 전동화는 기본이고, 이제는 인테리어나 전장까지 미래 수요층 스마트폰 세대의 니즈에 맞춰야 하니까요.
대신 HUD의 기능을 더 강화하여 운전중에는 스티어링 휠 사이로 계기판을 봐야 할 일을 거의 없애줄겁니다.
저는 모든걸 디스플레이에 때려넣은 테슬라 UI/UX를 좋아하지 않는지라 현대기아는 최소한의 필수 물리 버튼은 살려두길 바랄 뿐입니다.
엄청 눈뽕하겠네요
oled도 아닐꺼고
검정테마?로 해도...
아하! 화면 물리on/off있었으면 괜찮겠네요.
지금 현기차처럼 가로로 길쭉한건 특히 네비볼때 쓰레기더군요.
다만, 디자인이 저게 최선인가 싶네요.
볼보는 세로 디스플레이로 넣고도 디자인 좋은데...
현기가 그걸 따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FSD 라이센싱이라도 하면 이유라도 있는데
그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