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내란 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에 대한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를 15일 기각했다.
박 부장판사는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전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전 10시10분부터 오후 2시50분쯤까지 진행됐다.
후략...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2032?sid=102
---------------------------
증거인멸 염려가 없을거라고 구속영장 기각했는데....
그런데 알고보니 하드디스크 파기에..... PC도 교체했네요 ㄷㄷㄷㄷ
-------------------------------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가 임박한 시점에 당시 직무정지 상태였던 박성재 법무부 장관실 피시(PC)가 교체된 사실이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수사로 드러났다.
박 전 장관이 직무에 복귀한 뒤인 지난 5월에는 장관실 피시 하드디스크가 파기된 사실도 특검팀은 확인했다
후략...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449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