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마신 얘기하는데 갑자기 얼굴에 화색 돌고 미소까지 띠면서 얘기하는거 개웃기네욬ㅋㅋㅋ
증인 (곽종근)이 단호하게 할말하니까, 얘기 잘 안 풀리는데 갑자기 먹고 마시는 얘기하면서 신난듯ㅋㅋㅋ
안주 자기가 만든 거라고 생색도 내고ㅋㅋㅋ
대체 저기서 저 얘기를 왜 하는건지 웃기네욬ㅋㅋㅋ






술마신 얘기하는데 갑자기 얼굴에 화색 돌고 미소까지 띠면서 얘기하는거 개웃기네욬ㅋㅋㅋ
증인 (곽종근)이 단호하게 할말하니까, 얘기 잘 안 풀리는데 갑자기 먹고 마시는 얘기하면서 신난듯ㅋㅋㅋ
안주 자기가 만든 거라고 생색도 내고ㅋㅋㅋ
대체 저기서 저 얘기를 왜 하는건지 웃기네욬ㅋㅋㅋ
술 마신 사람의 기억은 확실하지 않으니 증거로 채택을 할 수 없다라는 의도죠.
이제 사형만이 가디립니다.
여태까지 본 윤석열 면상 중 제일 화사합니다.
평소에 친한사이도 아니면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거나 중요한 것이 상식적인 사람들과 다르거나 자기 자신만 중요한 사람
무조건 인연을 끊어야 합니다.
오로지
마시고 먹을 것과 관련된 메뉴판 한판이 그려져 있는가보네..
투표 전 온갖 비리들이 폭로 되었어도 표를 준 사람들도 대단합니다
저 xx는 아직까지 저열하고 비열한 눈빛이네요. 거짓말해대는 말투와 똑같이.
"솔직히 맛은 없었습니다."
한마디 해주면 깨갱할텐데 아쉽네요.
하라는 나랏일은 안하고 허구헌날 저러고 놀았을거 생각하면 아직도 천불이 납니다
모조리 다 불어버릴텐데 말이죠 ㅋㅋ
이 모지리는 그렇다치고
이걸 빨아 대는 2찍애들이은
어떻게 살아와야 그런 결정을 내리는 어깨위 신체구조를 가지게 된걸까요?
진짜 슬프고, 아쉽고,,, 열 받습니다...ㅠㅠ
대통령도 모자라 계엄까지 해버렸으니 남은생은 없네요. 무기징역 아니면 사형 둘뿐이죠.
교활한 놈이죠.
씹석열 술처먹은 이야기..
내란의 증거가 있던 그때 그 자리의 심각성을 술판 벌린 자리에서 거하게 술먹고 했던 헛소리로 유도하려고 연기한건데
씨알도 안 먹히고 거기에다 한동훈하고 몇명 내가 총으로 쏴죽이겠다고 한 증언까지 나오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