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진처럼 막창, 암뽕, 오소리감투같은 내장국밥이 취향이에요
다양한 식감이 매력
그리고 마늘과 쌈장이 꼭 있어야 합니다
한번은 수육같은 고기만 잔뜩 들어있는 국밥을 먹었는데...영 성에 안차드라구요 ㅠ

저는 사진처럼 막창, 암뽕, 오소리감투같은 내장국밥이 취향이에요
다양한 식감이 매력
그리고 마늘과 쌈장이 꼭 있어야 합니다
한번은 수육같은 고기만 잔뜩 들어있는 국밥을 먹었는데...영 성에 안차드라구요 ㅠ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냄새 때문에 손질 하시는 분들은 고생하지만...
그리고, 저도 내장 특유의 느끼함에 생마늘이 최고 같습니다.
양평 해장국집의 내장탕에 선지 추가한 국밥압니다.
집에 국밥 포장해둔거 있는데, 저녁은 그걸로 먹어야겠습니다.!
예전엔 한잔 하고 마무리로 시래기국밥을 좋아 했는대 어느 때 부터 보이지가 않네요.
요즘엔 그쪽으로 지나갈일이 없어서. 제대로된 소머리 국밥을 먹은지가 무척 오래 되었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