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직장 가지신 중산층은 주가 부양도 되고.. 어느정도 시드가 모여 있어 이번 사다리에 올라타실 수 있겠지만
한달 벌어 한달 구입하고 한달 먹고사는 자영업자 내지 찐 서민분들은 주가에도 크게 올라타기 어렵고, 물가 상승은 더더욱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운영을 어렵게 합니다.
금리라도 오른다면 기초 공산품, 식료품, 소비재 물가라도 안정될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금리는 올리지 않을 것이고..
물가는 더더욱 오를 수도 있겠네요..
결국 서민과 중산층 중에 중산층을 택하는 정책으로 나아가는 것 아닌지.. 싶은 생각도 들고 결국 양극화의 더더욱 극심한 심화로 이어지는 건 아닐지 염려됩니다.
이게 전체에게 도움이 되려면 연금 수익률 업그레이드나 그런 쪽이 붙어주는게 좋죠.
일단은 그렇게 되었구요.
장기적으로는 모르지만요
2천만명중에서 또 반도체 AI 쪽 아니면 똑같을거구요..
중산층도 출퇴근하고 월급받아 먹고사는건 똑같은데 찐서민 구분지을 필요 있나도 싶고요
매일 매주 재료수급하며 고정비 나가는 대신 수입은 오르락 내리락하는 입장은 차이가 크죠.. 쉽게 말하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물론 잘 버는 사람도 소수 있겠죠..
자영업자나 찐 서민분들은
국민연금 조차 가입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는겁니다...
최저 테두리인 국민연금만큼은 가입이 되어있어야 하는데;
금리 오르면 자영업자들 힘들다고 받은 대출 이자도 늘어나고 서민들 카드 무이자할부도 줄어들고
급할때 쓰는 카드론, 마이너스 통장 이자도 늘어납니다. 그냥 물가만 잡히는게 아니죠.
그것뿐인가요? 그나마 사람 제일 뽑고 경쟁 덜 치열한 하루벌어 하루사는 소규모 건설 같은거도 이자비용이든 뭐든 해서 줄어들구요.
그사람들 돈안쓰면 자영업자들이나 서민들은 어떻게 될까요?
상생지원금 덕분에 잠깐 물가 오르고 원유가격 올라서 물가오르는거지 또 경기 나빠지면 물가도 안좋아질겁니다.
중소 제조업체 운영하는 사람이라서 요즘 제가 느끼는 실물..체감 경기는 정말 최악 그 자체입니다.
어디 연구소 분석자료를 보니 매출로 금융권 대출 이자도 제대로 상환 못하는 좀비기업(?)의 비율이 40% 가까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주식도 상승을 하고 있고 그 상승으로 수익 많이 발생을 하고 있지만
그것도 일부 얘기구요.
자영업자들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받았던 대출 상환에 허덕이고 있는 상황이고
중소 제조업체들은 당장 내일 문 닫아도 이상할 게 없는 한계에 몰릴 회사들 많구요.
영세 소상공인들은 언제나 어려웠구요..
대한민국은 전문직, 대기업, 공기업.. 이런 곳에 종사하는 사람들보다
중소기업, 자영업, 영세 소상공인, 소규모 서비스업.. 이런 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훨씬 훨씬 많은게 현실이구요.
요즘 정말 실물 경기 박살입니다. 박살
한미영프독일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주식시장은 활황이나 실제 성장률은 0에 가깝고 빚은 늘고 있죠.
아직 지갑을 여는 사람이 없어요.
그도 그럴것이 물가가 너무 올라서 옜날에 물건에 적혀있던 가격표 생각 하면 뭘 사질 못합니다.
그러면 한계에 몰린 사람들은 더 힘들어지게 되고
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죠.
지금 애들 고1, 중1이라.. 애들 대학 다닐때까지만 버티자.. 버티자.. 하고 있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정말 어려운분들은 복지제도 개선이나 다른 제도로 방법을 찾아야죠
어려운사람들은 먹고살기바빠서 투자따위 생각도 못하는데 양극화만 더 심해지네 라고 해버리면
다같이 어려워지고 죽어야 너도 나도 힘들고 죽어나가니 평등한 사회 올바른 사회가 되는건가요?
누가 말장난을 한다는 겁니까? 본인 보고 싶은대로 보이는 것 뿐이죠.
금리 올리면 망한다고만 하니 저소득자에겐 살인적인 물가만 기다리고 있겠죠.
준비하고 있다가 슬슬 들어가려고요.
저소득층인 저는, 노동 외에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배당주밖에 없는 거 같아요.
이렇게 오랜기간 장기간 미국보다 금리가 낮은 경우가 있나요. 역대최장기록이죠. 지금까지 28개월 이상 역전..
단, 금리올리면 경기는 그냥 나가리 되는 거고.. 다들 원하시듯.. 서울 주요지의 아파트 가격도 확실하게 떨구겠죠.
뭐 고통은 각오들하셔야 할 겁니다.
뭐 경기 생각한다고 하면서.. 저금리에.. 돈 풀고 부동산가격 잡는다는거.. 그 자체로.. 모순인거.. 누구나 알죠.
그렇다고 지금 금리를 올리면 여지것 부양시켰던 주식이 내려올꺼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일이죠
주요정책이기도 하고 여기에 대한 정책으로 인한 상승에 가까운데 이제와서 반친화적인 정책을 하기가 어렵긴하죠....
과거 정권은 부동산 자산으로만 양극화 시켰지만, 이 번엔 주식 등 자본 자산 또한 양극화를 심화 시킬듯 합니다.
재난지원금이 서민층, 중산층, 자영업자, 내수경제 모두에 도움이 되었죠
그러나 이재명정부의 노력이 결국 빛을 발할 겁니다.
우선 미국, 중국등과의 대외 불안정성이 상당히 해소되어서 기업의 경영, 기획, 투자가 이뤄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굉장한 활력이 될 겁니다.
AI의 발전은 피할 수 없는데, 굴지의 기업인 엔비디아와 우리나라의 삼성,sk,현대가 손을 잡게 되었습니다. 특히 현대의 경우 수많은 배후 기업들도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대중, 대러시아 교역도 지금 보다는 나아질 겁니다. 관광도 활성화 될 수 밖에 없지요.
북한과의 관계도 진전이 있을 겁니다.
주가상승으로 기업이 투자여력이 생기고, 주주들은 주머니가 풍족해지며, 국민연금도 200조 나 늘었습니다.
여러모로 경제에 숨통이 트이는 일들이 가득핫한거죠.
위의 모든 것이 대체적으로 경기부양을 하게될 거고, 국가의 살림이 넉넉해지면 민생지원 쿠폰등이 또 발행되고 여러 복지 정책이 펼쳐지며 윗목을 따뜻하게 만들 겁니다. 이재명대통령의 궁극적인 목표는 노동자와 서민이 살만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 믿습니다.
저도 주식 한 장 없어 뉴스를 볼때마다 양가 감정을 느끼고는 합니다만 R&D삭감하고 주식폭락했던 윤건희때보다는 100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얼음 녹는 곳들이 의외로 쉽지 않은 곳이라는 것이 참 대단한 일이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믿습니다.
집값이 오르면 부가 부를 부를테고
집값이 내려가면 부가 부를 부를테고
금리던 뭐던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다만, 정책으로 속도를 조절하고 기회를 제공할 수는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