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설계는 끝난 걸로 알고요, 상세 설계 들어가야죠. 그런데 상세 설계 난이도가 넘사벽이라.. '이렇게 하면 될꺼야' 수준의 설계에서 작동이 되는 설계로 들어가야 하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할겁니다. 더군다나 원자로는 사고나면 대형사고가 될테니 실제 생산은 물론 각종 테스트도 엄청 빡세질거고요. 노하우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야 하니 10년은 걸린다고봐야죠. 내년에 바로 작업 시작해도 설계 및 도면 검토, 승인에 3, 4년은 걸릴거고 실제 건조에 또 3, 4년, 이후 전력화 단계 1, 2년해서 짧아도 7, 8년 길게 잡아 10년은 봐야될 겁니다. 이잼때는 아마 실제 잠수함 보기 어려울 꺼고 다음 대통령 임기 말이나 그 다음 대통령 임기 초에 실제 잠수함 취역이 이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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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저 진수는 공개 행사라는 뜻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