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업 아닌가요.
인공지능이 지금 수준에 머무른다면 대체할 직업을 따지는게 의미 있겠지만
GPT 3.5가 사회에 파장을 일으킨지 이제 2년 지났습니다.
이미 어떤 의미에선 인간 지능을 넘었고, 어떻게 보면 아직 안 넘었는데, 중요한건 인공지능은 오늘이 젤 멍청하다는 것이죠.
발전속도는 나날이 빨라지고 주요국, 주요기업들은 사활을 걸고 인공지능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말그대로 "지능"을 대체하는 일이고요.
인간을 넘어서는 지능을 가진 존재를 만들어내는데 인간이 서비스나 물건을 만드는 일에 이보다 나을리가요.
인공지능앞에 모든 직업은 다 의미가 없죠. 그래서 지금은 인공지능 사회를 대비하는게 중요하지 어떤 직업을 준비하는 건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극단적으론 초인공지능에 의한 인간멸종, 인공지능 앞에 무능력해진 인간에 대한 자원 배분 방식 뭐 이런것 말이죠.
빠른 시일내에는 불가능해보여요.
그러므로 인공지능이 충분히 발전하면 로봇공학은 사실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인간 신체 수준이 아니라 그 훨씬 이상이 되겠죠.
의사는 증원도 못하는데 ai로 절대 대체가 안될 거 같네요.
판사는 ai대체 법안들 다 헌재에서 위헌판결 때릴 거 같구요. ai대체에 대한 금지 가처분 신청 누군가 하면 바로 인용해버리구요. ㅎㅎ
당장은 이권이나 책임이 달려있는 일, 그리고 육체노동등 대면해서 해야 하는 직업들은 일단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20년뒤는 모르겠네요
종합해보면 정치의 영역, 스포츠 영역 같은 영역 빼고는 인간이 할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엔 직업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사회구조의 문제를 봐야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I만큼 로봇의 발전이 빠르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만.... 뭐 또 모르죠.
윗 댓글 중에 인테리어에 비교를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5명이 할 일을 3명으로 줄지 않을가요?
시간이 더 지나면 더 줄어 들것이고. 그러나 인테리어업은 없어지지 읺을것 같아요.
이로 인해서 낮은 가격의 서비스가 가능해 질것같습니다.
현재는 많은 노동력이 필요 하고 이로인해 높은 가격의 인테리어 시공비가 필요 하니까요.
낮은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그 시장이 없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시장이 더 커질것 같아요. 인테리어를 더 쉽게 접근하는 시대가 될지 모릅니다.
법률 서비스도 마찮가지가 될것 같아요. 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