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헤그세스 "한국 핵잠수함 건조, 최선 다해 지원할 것"
[속보]헤그세스 "트럼프, 핵추진잠수함 승인…미군당국, 적극 지원할 것"
[속보] 헤그세스 "트럼프 잠수함 승인, 한국이 더 큰 능력 갖길 원한 것"
[속보]안규백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진행 중, 공동 합의문 추후에 발표"
[속보] 美국방장관 "韓정부, 방위비 지출 늘려 군사적 투자 강화"
[속보] 헤그세스 "한미동맹 어느 때보다 굳건…韓은 모범동맹국"
[속보]안규백 "한반도 비핵화, 흔들림 없는 약속…핵무기 개발 없어"
[속보]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핵추진 잠수함 도입 “긴밀하게 협조할 것”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핵추진 잠수함 관련해서 다른 유관기관들이 있다”며 “국무부, 에너지부가 있는데 계속해서 긴밀 협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속보]한·미 국방장관 “팩트시트 조율 중···SCM 공동합의문 추후 발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SCM) 기자회견
헤그세스 “양측 입장 차이가 있는 것 아냐”
헤그세스 “조선업뿐 아니라 지상까지 협력 확대”
헤그세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이 많은 역할을 강조하고 계신데, 그런 측면에서 한국은 모범이 되는 국가”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안 장관이 방위비 증액을 이야기하고, 필수적인 분야에서 군사력 증가를 언급해서 감명을 받았다”며 “유사시에 승리할 수 있는 만발의 태세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양국 군사 협력에 대해 “조선업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상 장비 부분까지 확대하는 것을 함께 공감했다”며 “모든 전사들이 최신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합의를 봤다”고 말했다.
K-9 자주포 현지 생산 가나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6529?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6519?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3218?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3222?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3216?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3372?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23342?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4272?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3227?sid=100
이렇게 빠르게 일처리가 진행되다니 ㄷㄷㄷ...
1. 미국이 핵잠(신조든 중고든)을 공급할 경우
1-1. 아직 현역인 688급(...) 중고 준다 : 가장 후기형도 1990년대 전반에 건조했음. -_- 이것의 오버홀 비용과 부족한 미국 잠수함캐파를 확충할 돈도 내면서 도입하는 게 겨우?!?!??
1-2. 버지니아 신조든 중고든 준다 : 1-1보다는 돈값 하겠지만... 애초에 미국 핵잠은 너무 크고 사람을 많이 필요로 함.
2. 한국이 핵잠을 개발하고 미국이 기술적 지원할 경우 : 한국이 생각하는 거야 쉬프랑짭(...)일 듯한데 미국 입장에서 장점과 단점
(1)장점: 제해권에 가장 위협이 되는 핵잠의 기술 이전은 핵무기만큼이나 아끼던 미국. 미국 물건(완성품이든 원자로든)은 못 대주지만 네가 만드는 것 돕기는 한다...까진 영국이나 프랑스에 해준 적 있음.
(2)단점: 한국 돈 끌어서 미국내의 잠수함캐파를 확장할 구실이 없음. 미국 물건을 줘야 미국시설에 돈 쓸 것 아닌가!???!?!
PS 아, 영국은 1958년에 미국과 협정을 맺고 아예 원자로와 추진체계를 공급받기까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