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 보고 판단하는거 당연히 ai가 더 잘할테고...
tts 까지 이제 더 완벽해지고..
이미 이쪽 관제사 업계에서는 예전부터 vs 기계에서 패배했거든요.
TCAS vs 관제사(전문가)에서
관제사 지시와 기계 지시가 충돌시 관제사가 아닌 기계 지시를 듣는다가 성립되는 세계인데요.
그런고로 ai 시대에서 빠르게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숫자가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관제탑 시스템 관리자 한두명 식으로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이쪽 업계가 항상 변화에 피를 요구했던 관계로...
피가 흐르고, 그게 사람의 피로탓이라던가 이런식으로 조사가 나온다면
점차적으로 ai신뢰로 변화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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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항공 관제사가 근무 중에 잠이 들어, 여객기가 공항 상공을 18분간 선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관제사 꿀잠에 상공 빙빙…프랑스 비행기 아찔한 18분|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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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도 있고 그러니까요.
정말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고 사고나면 책임지는 사람이 될 수도.
관제사가 없어질 정도면 데스크 잡 한 절반정도는 없어질것 같습니다.
지금 문제 되는 것은 일정한 자격자를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법령이 존재한다면, 이러한 법령을 다 수정해야 한다는 것이죠.
일종의 문화지체라고 해서 물질문명의 발전속도를 정신문명이 따라잡지 못하고 뒤쳐지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정신문명 중에서 법과 같은 제도는 현실의 변화보다는 상당히 뒤쳐집니다. 그래서 신속하게 대응하려는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차량 자율 주행도 결국 법&책임등 관련 내용들이 풀려지지 않아서인 이유도 있죠..
대체적으로 안전과 관련된 업종은 관계 법령에서 엄격하게 일정 자격자의 고용을 의무화하고 있어요. 과연 그러한 자격자의 고용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엄청난 논쟁이 있을 겁니다. 자격자들이 이익집단으로 뭉쳐서 법 개정에 항의하거나 여론전을 펼치겠지요. 하지만 결국 대세적인 변화를 수용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한편,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인공지능의 경우에는 더욱 엄격한 규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있어요. 인공지능기본법에서는 "고 영향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여러 규제가 있거든요.
남 직업 걱정하지 마시고요.
자동화 도입을 계속 확대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황의 전체적인 상황 분석적인 측면에서 완전 사라지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현재는 완전 가능할 듯 합니다.
승객들 몰래 자동주행 테스트 했다가 국정감사에서 지적되기도 했는데 아직도 무인운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조종사가 ai로 대체되어(무인 자율조종) 관제사라는 직업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