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고도의 정치적인 전략이라기보다는 보통 아는 사람을 만나면 인사하는 것이 상례이죠. 당연한 것이죠. 이런 것까지 띄워줄 필요는 없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은 어떤 정치인이라도 무조건 추종해서는 안 되고, 자신의 정치적인 권력을 어떻게 행사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어느 정도의 거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MAGPUL
IP 110.♡.207.89
11-04
2025-11-04 1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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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Klaus
IP 125.♡.179.17
11-04
2025-11-04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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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그 당연한 인사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저짝 대통령이었거든요
히든파더
IP 211.♡.0.229
11-04
2025-11-04 15: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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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TLDR
IP 203.♡.212.29
11-04
2025-11-04 15: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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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ll토모ll
IP 211.♡.88.206
11-04
2025-11-04 16: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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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너무 싫다
Mickey20
IP 222.♡.160.144
11-04
2025-11-04 17: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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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조문가면 인사를 해야죠 당연히
은식
IP 125.♡.75.101
11-04
2025-11-04 17: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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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20님 이재명 대통령님은 내년도 예산안에 시정연설을 하려 국회에 간 것이죠.
누드소
IP 221.♡.123.97
11-04
2025-11-04 18: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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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이마에 메모 붙여드릴께요
Lucian
IP 211.♡.204.214
11-04
2025-11-04 18: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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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어떤 정치인이라도 무조건 추종해서는 안된다는말 공감합니다. 하지만 저 상황에서 제가 아는 정치인들 또는 저라도 인상쓰며 억지로 인사하며 지나가거니 그냥 지나쳤을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이걸보거 배웠습니다. 웃으며 지나가는게 오히려 여유있어 보이고 니들이 떠들어봤자 라는 인상을 준다는걸요..
@Lucian님 이런 상황에서 인상을 쓰거나 그냥 지나치는 것보다는 인사하는 것이 잘 했죠. 그렇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정상적인 정치인이라면, 특히 한국적인 정치상황에서라면, 당연히 인사하고 갔겠지요. 이러한 평범하고 당연한 것까지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특정한 정치인을 무비판적으로 띄우려고 한다면,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고 생활하는 평균적인 판단력을 지닌 시민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안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태도가 정치적 지향이나 정책적 동질성을 확산시키려는 여론 조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지요.
chatGPT
IP 118.♡.5.232
11-04
2025-11-04 19: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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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ㅋㅋㅋㅋ 이건 또 무슨 승리입니까.
은식
IP 123.♡.19.80
11-04
2025-11-04 20: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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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님 우리가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은 그를 팬으로도 지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주로 나의 인생관을 대변하거나 정치적인 지향이 같기 때문에 지지하는 것 아닐까요? 팬이 아이돌을 대하는 것처럼 극성으로 지지하는 것은 어쨌든 제 성향에는 맞지 않네요. 각자 성향이 있겠지요. 그것도 그분의 자유이니 제가 뭐라 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팬의 지지는 진득하지 못하고 시류에 왔다갔다 흩어지곤 하죠. 하지만 인생관이나 정치적 지향에 맞아 지지하는 것이라면 시류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StayHungry
IP 221.♡.0.108
11-04
2025-11-04 22:18:08
·
@은식님 저렇게 여유있는 모습마저 애써 외면하려 하시는거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낫습니다. 멀리서 찾을 것도 없이 윤씨는 바른말하는 야당 의원들조차 무시했거든요. 인사도 물론 안하구요.
uebe
IP 211.♡.158.125
11-04
2025-11-04 22: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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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아는 사람을 만나면 인사하는게 상례인데 국회의원들은 그 상례인 인사도 안 하고 소리지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를 적대시 하는 자들에게 적의가 아닌 기본적인 예의로 응답하기는 쉽지않거든요
신천지통일개독박멸
IP 221.♡.87.104
11-04
2025-11-04 23: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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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메모님 반가요.ㅋ
바쉬즈
IP 39.♡.249.34
11-04
2025-11-04 23: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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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당연한 걸 하는 게 쉽지 않은 걸 어떤 경험을 해야 아시려나. 정작 어디서 긁어온 뻔한 말 쓰시고
링가링가링
IP 218.♡.13.150
11-05
2025-11-05 0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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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은식
IP 125.♡.75.101
11-05
2025-11-05 10: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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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쉬즈님 저는 인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라도 저 입장이라면 인사를 간단하게 하고 지나가지 않겠나요? 어떤 정치인이 되었든 당연한 것입니다.
lightfeel
IP 39.♡.231.122
11-04
2025-11-04 12: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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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개고생하고 돌아온 대통령에게 고생하셨다 덕담한마디 건네지못하는 야당이라니... 참 멋 없네요
03ang
IP 58.♡.158.204
11-04
2025-11-04 12: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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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야당이란 것들이 저러고 있으니..언제쯤 누가누가 일 잘하나로 대결할까요
사과는apple
IP 1.♡.241.177
11-04
2025-11-04 12: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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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과 내란을 지지하는것만으로 국가전복 아닌가요? 국힘지지자들도 감옥에 넣는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내년도 예산안에 시정연설을 하려 국회에 간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인상을 쓰거나 그냥 지나치는 것보다는 인사하는 것이 잘 했죠. 그렇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정상적인 정치인이라면, 특히 한국적인 정치상황에서라면, 당연히 인사하고 갔겠지요.
이러한 평범하고 당연한 것까지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특정한 정치인을 무비판적으로 띄우려고 한다면,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고 생활하는 평균적인 판단력을 지닌 시민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안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태도가 정치적 지향이나 정책적 동질성을 확산시키려는 여론 조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지요.
우리가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은 그를 팬으로도 지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주로 나의 인생관을 대변하거나 정치적인 지향이 같기 때문에 지지하는 것 아닐까요?
팬이 아이돌을 대하는 것처럼 극성으로 지지하는 것은 어쨌든 제 성향에는 맞지 않네요.
각자 성향이 있겠지요. 그것도 그분의 자유이니 제가 뭐라 할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팬의 지지는 진득하지 못하고 시류에 왔다갔다 흩어지곤 하죠. 하지만 인생관이나 정치적 지향에 맞아 지지하는 것이라면 시류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멀리서 찾을 것도 없이 윤씨는 바른말하는 야당 의원들조차 무시했거든요. 인사도 물론 안하구요.
나를 적대시 하는 자들에게 적의가 아닌 기본적인 예의로 응답하기는 쉽지않거든요
저는 인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라도 저 입장이라면 인사를 간단하게 하고 지나가지 않겠나요?
어떤 정치인이 되었든 당연한 것입니다.
아주 빵 터졌습니다 😂
문대통령이 악수하자고 하면 좋다고 달려들때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