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금관..
제 기억이 맞다면 부장품 아니었던가요.. ㅎㅎ
실제 사용된게 아니라 데스마스크처럼
돌아가신 분 머리에 쒸어서 얼굴을 덮는 형태로 알고 있는데..
이거 알면 오히려 놀림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일단 미국에는 crown이라 나가서 그냥 트럼프가 왕관 쓴모습만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게 부장품이고 죽은사람용으로 만든거 알면 놀리기 엄청 좋은 물건일거 같은데..ㅎㅎㅎ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ㅎㅎ
몰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ㅎㅎㅎ
좋게 해석하려면 얼마든지 좋게 해석할 수 있는 게 선물이죠.
일단은 트럼프와 미국 시민들은 좋은 의미로 해석한 것 같습니다.
아베 골프백을 선물한 일본과는 다릅니다, 일본과는.. ㅋㅋ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댓글수준이네요. 제가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은 아니니 새로운 사실이나 여러 학설들을 전부 알지는 못하지만 위에 내용은 제가 어릴때 배웠거나 들었던 내용을 기억하는것 입니다.
조금만 찾아봐도 이에대한 내용은 많이 나오더군요. 도대체 여기서 국힘 의원은 왜 나오는건가요.
제가 완벽하게 잘못기억하고 있는건가 싶어 검색해보니 저의 기억이 완벽한 정설은 아닌듯하나 여러 학설중의 하나인거 같네요. 아래 링크는 2022년 서울신문 기사입니다. "신라 금관은 왜 바이든에게 ‘데드마스크’로 소개됐나 [클로저]"(https://www.seoul.co.kr/news/plan/closer/2022/05/22/20220522500070)
부장품이었다면 관을 고려해서 애초부터 길이를 짧게 만드는게 더 이치에 맞지 않을까 싶더군요.
일상에서 쓰기엔 너무 불편해보이죠.
제 기억이 너무 얼토당토 안하나 싶어 찾아보니 내용이 꽤있습니다. 제가 어릴때 배운 내용일테니 이후 새로운 사실들이 나왔을수도 있겠으나 ... 몇몇 댓글들은 이해가 안될수준이네요.
https://www.seoul.co.kr/news/plan/closer/2022/05/22/20220522500070#:~:text=%EC%84%9C%EC%96%91%EC%9D%98%20%EB%8D%B0%EB%93%9C%EB%A7%88%EC%8A%A4%ED%81%AC%20%ED%91%9C%ED%98%84%EC%9D%84%20%EB%B9%8C%EB%A0%B8%EB%8D%94%EB%8B%88%20%EC%A1%B0%20%EB%B0%94%EC%9D%B4%EB%93%A0%20%EB%AF%B8%EA%B5%AD,%EB%AC%B4%EA%B1%B0%EC%9A%B4%20%EA%B8%88%EA%B4%80%EC%9D%84%20%EB%A8%B8%EB%A6%AC%EC%97%90%20%EC%93%B0%EA%B3%A0%20%EC%98%9B%20%EC%82%AC%EB%9E%8C%EB%93%A4%EC%9D%80%20%EC%A0%95%EB%A7%90
신라 금관은 왜 바이든에게 ‘데드마스크’로 소개됐나 2022년 기사에도 해당 내용이 있습니다. 완벽한 정설은 아닌듯하나 충분히 해당 학설은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