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컸던 탓인지
음악도 좀더 쾌적하게 듣고
겨울에 따뜻한것도 있겠지 하면서 헤드폰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거~의 안따뜻하더군요.... 없는것보단 나은정도....
인터넷에 '헤드폰은 겨울용이다.' '따뜻하다' 이런말 있는데 과장된 표현같네요.
음질은 당연히 이어폰보다 좋긴한데
무거운거, 거추장스러운거 싫어하면 안되겠더라고요.
저는 제가 헤드폰 구입하면 잘 쓰고다닐줄 알았는데
왠걸.
불편함이 너무 커서 한달만에 팔아버리고 말았어요.
하지만 집에서는 잘 씁니다.(오픈형으로)
핑게삼아 다른 헤드폰을 질러 보는 겁니다. ㅋ
모델by모델이 아닐까 싶네요.
근데 귀를 완전 덮으면 꽤 쓸만할텐데요. 저는 소니막2부터5까지 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