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앙을 예전에 가입했엇지만 일련의 사태로, 한번 탈퇴후 재가입한 사람입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영상처리를 전공했습니다.
2008년 경 이었죠.
그리고 그시절 GPGPU라는 GPU를 이용해서, 영상처리를 진행하는 걸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CUDA 4.0 세대 이기도 하구요
많은 글들이 있지만, 이번 APEC도 지나가고 나서 무릎을 치게 되었습니다.
GPU가 많으면 연산+학습이 빠릅니다.
빠르면, 많은 횟수로 테스트를 할수 있고, 이는 결과 도출에 시간이 단축됩니다.
물론 그 저변에는 올바른 알고리즘이냐의 근원적인 문제는 있겠지만, 그건 차지하고 말씀드립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과 젠슨황의 한일은 정말 지나고 나서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이미 모두가 알고 계시다 시피, 기업간의 AI경쟁에서 한국는 소위 도태되어 있습니다.
그걸 만회 하기 위해서, 국가가 나선거죠.
즉, 국가단위 프로젝트로 격상시킴으로 해서, 국가 주도의 경쟁구도를 맞춘거죠.
아무리 기업이 난다 긴다 하더라도, 우리나라급이 나서면 추월은 몰라도 단기간내에 따라잡을수 있다. 라는거죠.
이번일도 피지컬AI, AI데이터 센터 이런말이 많지만, 저는 핵심은 기업간의 격차를 국가주도로 매꾸고, 그걸 산업화 했다는게 무릎을 탁! 하고 칩니다.
# 여담
-. 저의 한표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정권이 나서서 따라잡고 있는 거죠
제한표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아아앗
공송합니다.
연구를 하니깐,
방산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죠..
근데..한가지 걱정되는것은 ai 초기이니깐
Gpu 장비 구입에 열을 올리는데,
Ai 결과물로써 인간의 삶이 좀 더 편안해질뿐,
엔비디아 주가가 오른폭만큼
전세계 인간들의 ai 수요가 거대한 매출을
올릴런지는 의문입니다...
26만장 gpu를 구입하고 나면, gpu수요는
한동안 줄어들것은 명확하기에
Nvidia 매출도 이전만 못할것 같구요.
아마, 반도체 슈퍼사이클 처럼 주기적인 대량 오버홀이 되지 않을까요?
OEM이던, ODM처럼이요.
gpu는 다다익선이죠. 미국과 중국이 몇천만장을 가지고 있는데 26만장도 솔직히 너무 부족합니다. 그리고 그에 맞는 안정적인 전력이 더 필요하죠.
인텔이 CPU.. 엄청 팔아치운거 생각하면..
26만장이 많은 수량이지만.. 계속 그 수량 유지하면서 성능 좋은 신모델로 교체하며 꾸준히 구입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