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석열 파면 전후’ 박성재 장관실 PC 교체·하드디스크 파기
2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가 임박한 시점에
당시 직무정지 상태였던
박성재
법무부 장관실
피시(PC)가 교체된 사실이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수사로 드러났다.
박 전 장관이
직무에 복귀한 뒤인
지난 5월에는
장관실 피시 하드디스크가 파기된
사실도 특검팀은 확인했다.
특검팀은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의 증거인멸 정황으로 보고
조만간
박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
......
조희대....사법부...가....
잘..하고..있다는...요....??
/Vollago
보통 구속영장에 단골같이 등장하는게 증거인멸인데.... 그워딩을 쏙 뺐네요 ㄷㄷㄷ
폐기하거나 하드 망가트리면 아주 엄한 중벌로 다스리는 법을 만들어 주세요
추후 증거들도 인멸할 위험이 있으니 당장 구속해야됩니다.
컴퓨터를 파쇄해도 무죄
일반인이 저리했다면 바로 감빵행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