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일
김규현을 막고,
쿠테타에 협조하지 말라는 김규현 변호사의 외침을 비웃던 그 총경, 김완기
"여기에서 우리를 막는 것은 , 내란에 동조하는 것이다"라고 따지니,
그 김완기 왈 "내란에 동조하겠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답변에, 소속과 직책을 물으니
"8기동단장 총경입니다." 떳떳하게 밝히며, 비웃던 그 총경
윤호중 행안부에서
승진해서 마포경찰서장이 되었군요.
지금은 김규현 변호사가 내란특검에 고발을 해서
내란특검이 수사하고 있다고는 하네요
결국엔 다 정리될겁니다
경찰청장 탄핵심판중이어서
경찰청장을 못바꾼다고 하네요.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제가 보기엔 한덕수나 비슷한 꼴입니다.
참....꾸준하군요~!!
역사에 길이 남겠네요.
왜 하는게 없나? 취임하자마자 각부에 각자 내란축출 TF 세웠어야지 ㅡㅡ 아무것도 안하고 지금까지
정권교체 된거 맞나??
내란세력, 내란인물 청산이 제 1 원칙인데ㅡㅡ....,
차암 답 안나온다...
내란 잘 했다고 포상까지 해주고...............
호주잉, 성호잉 내란범 포상에 진씸이네....
칭찬 해 주러 가야겠네요~~
또한, 내란을 반국가단체와 그 구성원의 활동으로 규정하여, 찬양 또는 고무한 자도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성과로 보상안 ( 또는 예산 ) 지급,
매분기별 부처별 성과 관보에 공개
제발 좀 꼼꼼하게 챙겼으면 좋겠네요
저 영싱 찾는다고 했었는데 찾았군요
잘라야되는데 어찌될지
어쩔 수 없이 직무수행한다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는데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죠.
민주당 정권 잡아봤자 극혐당이 현실에선 실세라는거 아니
다들 맘껏 나라 팔아먹는 행동 하는거죠
친일파 청산 못한 역사의 과오라고 봅니다
빠르게 정리해야하는데...
세상참..
그렇다면 굳이 승진까지 시킬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싶네요.
무엇 때문에 저런 자들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는지
답답합니다
정말 이 경우죠
또다시 부역자들이 잘사는 세상은 안되죠
총경은 경찰서장 혹은 기동단장이라서 진급은 아니고 동급에서 소속만 변경된거라고 봅니다.
어서빨리 부역자들 잡아 내야 합니다.
암튼 저런 인간들은 어떻게든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