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9296?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9297
그 노쇼 사기단들 (직업사기.정치사기로 노쇼등등)조차도 캄보디아발이라네요?
대치동 마약음료 사건도 캄보디아 중국인 조직원이 총책이더니
이번에는 한국인 조직원들이 많다고 합니다.
(얘들도 모집책 그런건가?)
동남아 범죄의 종류는 상상이상이군요.
그리고 천즈의 프린스그룹은 자금세탁 세무조사 착수되었습니다.천즈는 지금도 행방이 묘연하던데 어디에 있을까요?
싹 집이야죠~
범죄와의 전쟁 해서 범죄자들 싸그리 다 잡아들여야죠
[사기 용의자/음성변조 : "감독님이랑 배우님이 축하주로 와인 한잔하자고 말씀이 나와서요. (주류 업체) 명함을 받아 놓은 게 있거든요. 주문 좀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미리 알려준 업체에 술값 천4백여만 원을 송금한 뒤, 수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파출소로 달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