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휜 게 인수위 지시였다는 진술이 나왔는데요
그때 그 관련 인수위 경제 1분과의 분과장이 최상목, 간사가 추경호라고 합니다........

추경호 원내대표가 국회내에 있으면서 투표도 안하고
내란당 의원들에게 당사로 오라 어디로 오라 5번이나 바꿔가며
투표를 못하게 만들고 계속 우원식 국회의장님에게 계엄해제 의결을 늦췄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동욱은 원내대표 수석대변인이었는데요
애는 국회 본회의장에 있으면서 계엄해제 표결 참여를 안했습니다
윤수괴가 끌어내 했던 아직 안찼다는 걸 알 수 있던 게 이놈이라고 의심합니다

그런데 계엄 선포 후 그 헬기와 계엄군이 투입하기 30분 전에 윤수괴와 통화했다고 밝혀집니다

윤석열 계엄 지겹다는 아주 의심스러운 신동욱
사형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