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한 핵무기 시험이 핵폭발을 수반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논의 중인 시험은 시스템 점검용"이라며 "핵폭발이 아닌, 우리가 '비임계(non-critical) 폭발'이라고 부르는 시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시험은 새로운 시스템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존 핵무기보다 성능이 향상된 대체 무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美, 트럼프 지시로 33년만 핵무기 시험 재개..."폭발없는 핵실험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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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계 핵실험은 기존에도 계속해오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군요. 흐음..

네바다 핵실험장 핵폭발 흔적들인데...
뭔가 무서우면서 멋있고 또 경외롭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핵폭탄과 관련없는 세단 핵실험이 가장 큰 폭발이였다는군요.
Sedan (nuclear test) - Wikipedia
그나저나 네바다 핵실험장 인근에 라스베가스던데 어떻게 숨겼나 gpt한테 물어보니
숨긴적이 없었다는군요.
보통 실험 며칠전에 미리 알려주고...
예전 핵 위험성을 모르던 시절때는 야간 핵투어 이런식으로 호텔 옥상에서 핵폭발 구경하는 패키지 같은것도 팔았다면서 ㄷㄷㄷ
51구역 근무자들이나
라스베거스 시민들의 암 발생률 같은게 의미있는 수치로 높다거나 이런 수치가 있으려나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