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화에 그런게 좋은 의미로 있을 것 같진 않고
일본문화에 죽은 이의 애장품 어쩌고가 좋은 의미로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황당해서
도람푸는 속으로 뭐야 이건 쌍욕했을거 같은데
일본측에선 선물 준비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가 궁금해요.
하여간 희한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미국문화에 그런게 좋은 의미로 있을 것 같진 않고
일본문화에 죽은 이의 애장품 어쩌고가 좋은 의미로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황당해서
도람푸는 속으로 뭐야 이건 쌍욕했을거 같은데
일본측에선 선물 준비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가 궁금해요.
하여간 희한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검을 하사하면 내 사람이란 의미고 (잘못을 저지르면 그걸로 할복하고.)
그런데 트럼프는 골프를 좋아하니, 아베의 골프채를 주자.
내가 아베의 정신적 후계자니까.
새로운 총리의 전형적인 2인자 컴플렉스를 보여준 거구요.
트럼프는 1인자를 알아보는 재능이 있구요.
그러니까 개무시 한겁니다.
머리속에는 오로지 천마총 금관을 머리에 쓴 종신대통령 트럼프의 모습만 둥둥 떠다닐듯 합니다.
선의로 해석한다면 '당신은 그렇게 죽지 마' 정도일까요.
아니면 사나에의 아베에 대한 애도 일까요.
트럼프가 반길 물건은 아닌 듯요.
윤석렬 주변처럼 정보가 완전히 다른 경우...
일본은 일본과 트럼프의 가장 끈끈한 관계로 아베를 그리고 그와의 골프로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Japan is back도 아베가 한 말이라고 하니..
아베 기억나지? 너의 가장 친한 친구의 유품이다.
우린 골프로 맺어진 나라다.
감 다 죽었죠.
일본 : 이 선물이 주는 사람 마음애 들지 고민한다.
일본이 예전에 아프리카 난민인가 유럽의 재난 현장 어디인가에 종이학 수백만마리 접어서 보낸거 생각하면 죽은 사람 퍼터 선물 정도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