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그리 장기간 수사하다 무혐의로 종결한걸
검찰이 다시 재수사요청하는게 맞아요?
정권에 아직도 윤석열정부에요?
어처구니없네요.
지금은 물러나서 만만한 문재인이죠.
임기말에가서 과연 검찰이 얌전히 있을까요.
참 가장 힘이 강하다는 임기초에
검찰총장도없이 운영되는 판에
무혐의난걸 다시 검찰이 전직 대통령에 대해 이래도 됩니까.
죽은 권력이라 이건가요.
새정부 인사 뭘 어찌하는건가요.
분명 검찰 물갈이 다했다고 아는데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오죠?? 누구뜻인가요.
참 기분 더럽네요.
서울중앙지검 인사를 안하고 기존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https://www.lawtimes.co.kr/news/210712
이재명정부가
심우정 사퇴한뒤에 전부 물갈이 했는데도
재수사를 요청한다고요? 아직도 윤석열정부인가요
매번하는 뭐라도 털어보기로
그리고 혹시 검찰이 조국과 가족들 도륙할때 못참으셨으면 반정부 투쟁하셨어야지 왜 검찰한테만 뭐라 했나요? 검찰은 정부가 다 통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요.
그런 과정 속애서 이재명이 시원하게 다 날려주길 바라느 지지자들이 모여 밀어올린거 아닙니까. 다 통제 안되는 상황을 그럼 또 겪어야하는거면 정권바뀐들 뭔차이에요?
하하하
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업보죠
누굴 탓하겠나요
업보인데요
그리고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문통이 아니라 님께서 쌓은 업보에요
그리고 님께서 이재명 대통령을 싫어 하는 것 처럼, 세상은 하나가 아니죠
나와 같은 생각이어야 한다는 그 착각이 바로 업보를 쌓은 실수의 첫 걸음입니다
님 처럼 생각이 다른 사람도 존재합니다
님이 이재명 대통령을 싫어 하 듯, 그것을 인정해야죠
왜 나는 싫어하는데, 다른 사람은 나와 같아아 한다는 것인지 그 시작부터 모순이네요
그러면 저도 제 생각대로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그낭 가면 안되나요? 라고 하면 님의 생각이 있을 것 아닙니까?
뭔 모순된 주장을 그렇게 계속 하세요
나는 싫지만, 이래야 하는 것 아니야? 나는 그래도 되고 너는 그러면 안된다, 이게 님이 쌓는 업보입니다
"단지" 님이 쌓은 그 업보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착각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나는 싫어하지만 이랬다 그러니 너도 나와 같아야 한다
왜요?
님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다른 사람은 다른 방식과 생각대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 인데요
그게 제가 가진 제 기준의 동지고 같은 편입니다
제가 그다지 지지하지 않는 정치인이라고 해도 우리를 대표한다면, 두 말 없이 찍습니다
이게 제가 가진 동지 개념입니다
굳이 여기에 동의하지 않아도 그것을 설득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다를 수도 있겠죠
그러나 국힘은 죽어도 안된다는 것 정도는 같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다른 선거는 몰라도 대선은 과장이지만, 독립 운동한다 생각하고 떠들고 다녔습니다
문재인 찍어라 이재명 찍어라
뭐라 생각하든 일단 찍어만 주면 고마웠거든요
이게 제가 가진 그 기준입니다
사람은 살아온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네, 절감을 자주 하거든요
그것을 착각하면 님 처럼 업보를 쌓는 것 이구요
내 생각과 다르다고 틀렸다고 착각하면 님 처럼 업보를 쌓는 것이죠
다시 말씀 드리지만, 님에 대한 업보이지 문통에 대한 것이라는 그 착각에서 벗어나세요
직설적으로 님도 그냥 문통 지지자 중 하나 즉 원 오브 뎀 일 뿐 입니다
님이 진리가 아니에요
그 착각에서 벗어나셔라 그 말이죠
나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을 싫어해도 동지라고 생각했다 그것 조차 님의 기준이 듯, 다른 사람들도 다른 기준이 있습니다
님이 뭐라고 하시 든 그게 진리가 아닙니다
그것이 대표이고 진리라고 착각하시니 업보를 쌓고 계신 것이죠
업보도 원 오브 뎀 일 뿐, 즉 님과 저 둘의 개인 대 개인의 업보일 뿐이죠
그게 뭐 그리 대단하겠습니까
물론 이것도 제 생각이고 판단이겠죠
생각은 달라도 같은 편이라는 제 믿음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들지는 않더군요
아무튼, 네 쉬세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자유당은 권력을 남용해서 문제고, 민주당은 권력을 쓸줄 몰라서 문제죠.
어휴 그만하세요. 이미 메모된분과 뭐하러 설전을 하십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7506CLIEN
달라진 검찰이 국회에 나서 그런 태도를 보이나요? 너무 나이브해 보였습니다.
무혐의 결론 낸걸 건디는걸 보면 중간 간부급에서는 못 할거고 이것들이 뭔 작당을 하는건지 잘 지켜봐야겠네요.
김여사는 맛보기고 타겟은 따로 있는지도 모르죠.
유예기간이 짧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앞으로 검찰조직개편 까지 유예기간 1년이나 남아있는 상황에서 검새들이 국감에서 보여준 오만방자한 태도는 "한번 해보자" 입니다. 가만있다가 죽나, 들이대다가 죽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으로 대통령, 정부와 민주당 흠집낼 수 있는 건 모조리 할 겁니다.
검찰이 아직도 전직대통령 먼지털이식 수사 의지를 보이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만만하게 본다는 겁니다.
그 검찰조직이 저렇게 나대도록 방치하는 게 현 정성호 법무장관이라 봅니다.
문정부 초기때부터 혜경궁 친형 사건등등 검찰경찰 할거없이 이재명 대통령은 고난의 연속이었어요
근데 재수사 요청 이거하나가지고 정부와 정부인사를 비난하는게 황당하네요
그동안 검찰이 정부가 하라는대로 잘 따랐던넘들도 아니고 검찰청 폐지되는 마당에
정부가 바뀐다고 네네 명받들겠습니다 하겠습니까?
이상한 지시했다 직권남용으로 언론에 흘릴 놈들이 한가득이라는데 그냥 정성호 무지성 까대기 지겹네요
그리고 검찰의 칼이라는건 새정권의 강력한 힘이 되주기도하죠 내편 아닌 다른편 수사 정적제거등 그러니 젤 힘이 강력하다는 정권 임기초에는 벌벌기고 허니문 기간도 존재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권력을 가지면 칼을 휘두르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잼정부는 검찰청도 폐지하고 임기시작부터 다 내려놓았는데 꼭 글쓴이만 가르키는건 아니지만 도대체 뭐가 이렇게 불만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저번 방송법도 어찌보면 언론에 대해 대통령의 입김이 줄어드는 법안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 저도 정확히 잘 몰라서 누가 좀 쉽게 설명해줬음 좋겠다 싶네요
정말 이글 쓰는것도 지겨운데 진짜 임기시작부터 대통령인사들 비난하고 앞장서서 정부를 흔드는것같아 같은편이 맞나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문정부의 반의반의반 이라도 이잼정부를 믿어주고 응원하면 안되나요?
말뿐인 사이다가 아니라 실질적 성과의 결과를 보여준 이번 외교 성과만 보더라도 알수있습니다
검찰청폐지 방송법통과 노란봉투법 금융위등 차근차근 앞으로 나가고 있는데 기존 민주진영 커뮤만 정부 못잡아먹어 난리에요
어쩔땐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까봐 안달복달 하는건가 싶고 아님 정부인사 내치고 자기들이 원하는 인사로 갈아치우고 싶은것처럼 보여 반감이 정말 심하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