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윤석열이 쏴 죽이겠다고 했다’ 증언에 “참담하고 비통하다” - 경향신문
자기는 굥이 키우는 犬만도 못하다는 것을 몰랐다는 걸까요...
아무튼 몽총이네요.
자기는 굥이 키우는 犬만도 못하다는 것을 몰랐다는 걸까요...
아무튼 몽총이네요.
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하이퍼링크나 출처 링크의 본문 내용 또는 영상 링크의 내용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날려먹었죠 ㅎㅎ
민주정권을 되찾아오는데 공이 없는 건 아닙니다.
복기해보면
한동훈의 정치무대 등장하면서 부터
윤석열-검찰 동맹에 균열이 생겼고
그 균열로 인해 심한 배신감과 불안감을 느낀
김건희가 방귀쟁이 윤석열을 갈궈 12.3 계엄령을 내리게 했다고 믿습니다.
그걸 몰랐던 한동훈은 뭐.... (하략)